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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마마마 신편: 반역의 이야기 'BD'에 대한 소회
요즘 연속으로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신편: 반역의 이야기(이하 반역의 이야기)에 대해서만 쓰고 있는 것 같아 살펴보니 이것으로 여섯번째 포스팅입니다. 그나마 포스팅 두 개를 같은 날에 몰아쳐서 등록일자 기준으로 이번 포스팅까지 9일간 밖에- 밖에라는 단어의 쓰임에 대한 논의는 차치하고- 연속되지 않음은 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지만서도. 사실 이전에도 간혹 여러 번 다룬 주제는 있었고 앞으로도 있겠지만, 어떤 단일 컨텐츠(마마마라는 하나의 시리즈가 아니라 반역의 이야기라는 2시간 남짓의 단일 극장판 애니메이션만으로 한정할 수 있으므로)에 대해 이만큼 연속으로 포스팅을 할애하는 것은 적어도 제 블로그에서는 과거의 기억에도 없었고 미래의 가능성으로도 존재하지 않을 공산이 큽니다. 아무튼 요즘 세상에는

나는 왜 エキセア를 에키나세아라고 적었나
일전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신편: 반역의 이야기(이하 반역의 이야기) BD의 자막을 이런저런 사고경로를 거쳐 만들었다 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 그 자막을 가지고 개인적으로 속한 영상물 및 그 사용 언어에 대해 관심과 뜻을 공유하는 모임에서 이에 대해 의견을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물론 스크린 샷처럼 솔로 생활에 지쳐 세계 멸망을 원하는 선생님과 당황하는 학생들의 모임 같은 건 아니었고요.(그러고보니 묘하게 카즈코 선생님 안티스러운 샷인 듯도 하네요. 훨씬 구여우신 분인데.) 각설하고, 이 기회를 통해 작품 특성상 특히 일본어에 대한 이해도의 정도가 다른(그리고 다들 한국어에 대한 이해가 깊은) 다양한 회원분들의 의견을 경청했고 이에 개인 자막도 피드백을 거쳐 좀 더 손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극장판 마마마 반역의 이야기, BD 자막 제작에 대하여
지난 주는 중반부터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신편: 반역의 이야기(이하 반역의 이야기) BD로 바쁜 나날들이었습니다. 물론 BD에 대한 감상을 전달하고자 이런저런 포스팅을 한 게 가장 큰 원인이지만 개인적인 자막 제작과 영상 적용 등에 신경쓰느라 그랬기도 합니다. 그 상태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후반 전투씬의 한 샷을 통해 표현하면서 - 전 어딘가 달려가면서 원거리 무기를 장전하거나 하는 씬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더구나 저 장면은 카메라 앵글도 딱 개인 기호고 - 이 이야기를 시작해 보지요. *** 일전에 극장판 꽃이 피는 첫걸음 HSH 자막 제작에 대해 언급(링크)하면서 말씀드렸었지만, 우리나라의 디스크 미디어 여건상 정식발매가 불투명한 수많은 외국산 영화와 애니 타이틀 중에서 개인적으로 인

애니 블루레이 감상 - 마마마 반역의 이야기 (2부) : 본편 디스크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신편: 반역의 이야기(이하 반역의 이야기)는 2011년 1월 TV 방영된 애니메이션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이하 마마마)의 정식 후속 스토리를 다루는 극장판입니다. 당초 TV판 마마마의 정식 후속편은 1쿨 가량의 TV판으로 제작하려는 계획도 있었다하는데 제반 사항을 고려하여 최종 결정된 모양새는 대략 TV판 다섯 화 정도(24x5 = 120분)의 러닝 타임을 가진 당 극장판. 다만 반역의 이야기 제작에 있어 총감독이라는 직함으로 임한 신보 아카유키 씨의 언급에 따르면 반역의 이야기는 본래 TV판이었던 전작의 모양새를 지나치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의 극장판으로 만들어지기를 원했다하며, 때문에 당 극장판은 '그 포맷에 따른 일선 제작진의 의중'과 'TV판을 계승하려는 총감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