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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2) 일본 칸사이 여행 3일차, 나라 시내

(2017.07.02) 일본 칸사이 여행 3일차, 나라 시내

무력한 이글루|2017년 7월 14일

이동경로 : 신오오미야역 -(킨테츠)- 킨테츠나라역 -(킨테츠)- 야마토사이다이지역 -(킨테츠)- 교토역 숙소를 잡을 때는 역에서 가까운 게 최고라고 새삼 깨달았습니다. 이번에 잡은 숙소인 토요코인 신오오미야역 지점도 신오오미야역에서 걸어서 1분 거리라서 숙소에서 출발 직전에 열차 시간을 확인하고 나서도 여유롭고, 숙소로 돌아올 때도 부담이 없습니다. 단, 이것은 킨테츠를 이용할 때의 이야기고, JR을 이용했던 이틀간은 다른 느낌이었죠. 그건 다음에 이야기하도록 하고, 우선 지금은 신오오미야역으로 가서 킨테츠나라역으로 이동합니다. 단 한 역을 갈 뿐이지만 스루패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부담없이,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이용합니다. JR나라역과는 달리 킨테츠나라역은 주요명소와 아주 가깝기 때문

(2017.07.01) 일본 칸사이 여행 2일차, 나라 아스카(뚜벅이)

(2017.07.01) 일본 칸사이 여행 2일차, 나라 아스카(뚜벅이)

무력한 이글루|2017년 7월 10일

이동경로 : 신오오미야역 -(킨테츠)- 츠보사카야마역 -(킨테츠)- 아스카역 -(킨테츠)- 신오오미야역 ** 사진이 매우 많습니다. 폰으로는 안 보시는 걸 권장합니다. ** 일본사의 시대구분에서 592년 ~ 710년을 아스카시대라고 합니다. 나라가 수도가 되기 직전 시대로, 이번 일정에서는 어쩌다보니 시대순서대로 사적지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일기예보에서는 비가 내리다 그치고 흐릴 거라 했지만, 비는 커녕 쨍쨍한 햇살에 군데군데 탄 자국이 아직 남아있네요. 아예 맑을줄 알았다면 선크림을 미리 발랐을텐데 미처 그러지 못한 탓에 햇빛을 맨살로 받아버렸고 뒤늦게 걸어가며 선크림을 발라봤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숙소가 있는 신오오미야역입니다. 이 날은 기차를 자주 타지 않을 예정이라 스루패스를 쓰지

일본 나라의 사슴들도 신규(?)는 가끔 센베 판매 할머니들에게

일본 나라의 사슴들도 신규(?)는 가끔 센베 판매 할머니들에게

TEZUKA OSAMU's BLACKJACK|2017년 6월 16일

집적거리다가 따귀(.......)를 얻어맞고 아 이 사람들은 건드리면 안되는구나, 배운다고 합니다. (나라현민 만화가의 에세이 참조) 그리고 나라공원 근처 주민들은 길냥이가 아니라 길사슴(?)에게 잔반을 주고. 또 다른 나라현민 만화가는 사슴떼가 골목을 질주하는 동네가 나라라고. 나라 가본지 오래 됐는데 올해에는 들려볼까......

170502 관서 여행 3일차 - 나라, 오사카

170502 관서 여행 3일차 - 나라, 오사카

오늘도 간사이 스루패스를 썼습니다.고베에서 나라까지 가면 뽕 뽑는거죠 하하하일단 체크아웃을 했으니 다음 숙소에 짐을 놓고 갑니다.급행에서 완행으로 갈아탔는데, 신기하게 양쪽 문이 열리는 열차가 있더군요.급행에서 완탱으로 갈아타는 애들은 오른쪽, 우메다행에서 다른 곳으로 가는 애들은 왼쪽입니다. 허미..오사카 지하철 노선도.근데 솔직히 ㅡㅡ 쉬발 이제 전철인지 지하철인지 막 헷갈려서 별 의미없습니다.구글갓 노선도만 보고 갔습니다 충성충성충성남바에서 나고야 가는 열차가 있는데, 얘는 표를 따로 사더군요.생긴게 멋있어서 한 장.나라 급행. 대충 뻘건게 급행인 것 같습니다. 오자마자 지하철 역에서부터 반겨주는 사슴.나라하면 사슴 사슴하면 나라입니다.그 좀 못생긴 마스코트는 요새는 안 쓰나 봐요. 긴테츠나라 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