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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더 파이널> 오락적으로는 덜하지만 진한 여운을
원작은 아직이지만(곧 읽어볼 예정), 제니퍼 로렌스를 최고의 배우로 만들어준 디스토피아를 구하는 여성 히어로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그 마지막 을 감상하고 왔다. 쇄뇌당한 피타에 대한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독재자 스노우 대통령을 무너뜨리기 위한 마지막 캣니스 일행의 헝거게임이 지뢰밭 캐피톨 도시에서 가슴을 조이게 하며 펼쳐졌다. 탐욕과 권력과 이기심으로 상징되는 독재자와 도시를 처단하고 자유를 찾는 과정의 블록버스터적인 화려한 액션이 이번에도 다양한 스릴과 서바이벌의 무서운 사투와 현대사회의 필요악이 된 미디어란 요소로 다뤄지고 있어 오락적으로 보는 재미가 있었다. 그렇지만 이전의 자극적으로 치닫는 액션의 비중이 덜해지고 대신 원작의 3편을 둘로 나눴던 바로 전편

오버로드 13화 끝
속지마 ㅆㄴ이야!! 어정쩡하게 친했다간 더 심한 꼴을 당할 수 있다...는 루푸스레기나 베타- 어째 본편보다 번외편의 프레프레 프레아데스쪽이 더 귀여운 것 같은데 더 이상 꿍시렁댔다간 소리소문없이 끌려가서 죽을 것 같으니 이쯤에서(...) 2기 관련 떡밥은 충분히 남겨뒀으니 이대로 블루레이 판매량이 호조를 보여서 다다음 분기를 노려보는 겁니다! 이미 다음 분기 작품들은 결정이 됐으니 한 분기는 쉬고 그 다음으로... 리저드맨 이야기는 코퀴토스 관련으로 꽤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정 안되면 적당히 퉁치고 넘어가도 별 문제가 없기 때문에 못해도 왕도 동란만 제대로 묘사해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아 겸사겸사로 카르네 마을 관련 이야기도 슬쩍 해줘도 괜찮구요 퀄리티는 1기 정도여도 상

오버로드. 누설 13화 完 감상.
오프닝까지 뛰어넘고 본방 시작!! 더러운 캐시템에 맨붕한 샤르티아.(...) 지금까지 나온 코퀴토스 퀄리티중에서 가장 높은듯. 정지화면에 블라 처리까지 당해서 잘 모르겠지만(...) 4권은 어디가고 5권이 나옵네까!? 네!? 속지마! 새디스트 늑순이야! 얼굴로만 본다면 주인공이될기세 으아아아! 희망고문하지 마라! 이놈들아!!! 그래서 나온다는게냐! 안나온다는게냐!!!! ㅂㄷㅂㄷ 쓸데없이 고퀄리티.(...) 이것도 드라마 CD 내용인데 보여준다는게냐!!! 진짜 2기가 나온다치고 4권은 진짜 OVA로 나오는거 아니겠죠?(....)

럽장판을 몇번 봤는데 또 보고 싶어지네요.
뮤즈쪽 영상물은 완결되니까 뭔가 아쉬워서?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어제그저께 강남 메가박스에서 러브라이브 극장판을 또 보고 왔습니다. 예전에 애니플러스에서 상영회할 때도 보고 왔지만 9월 3일부터 또 정식개봉을 한다길래 한번 더 다녀왔는데, 다른데는 뭐 패널도 세우고 그랬다건만 여기 강남쪽은 아무것도 없고 썰렁~하며, 작품 성격도 있고 평일 저녁이라 그런걸까 저 합해서 관객이 딱 여섯명 정도 오셨더라구요;; 그중 네 명이 여자분. 근데 저는 정작 러브라이브 음악CD 한창 나올 때는 별 관심없다가 애니 시작했을 때도 1화 보고는 넘긴 다음에 그뒤 '패왕 호노카' 등 개그드립 한창 성할 때 다시 찾게 되어 나중에 미라지에서 블루레이 정발해줄 때 그때 몰아서 다 보게 되었답니다. 또 2차 창작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