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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브라이언 싱어가 "레드 소냐" 리메이크에서 하차 했나봅니다.
현재 브라이언 싱어는 엄청난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10대 시절에 브라이언 싱어와 성관계를 맺었다는 사람들의 인터뷰가 나왔고, 싱어는 이에 관해서 부인한 상황이죠. 덕분에 이 양반이 게이로서 거의 엽색 행각을 벌이로 다닌거 아닌가 하는 이야기까지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보헤미안 랩소디 촬영 도중 직무 태만으로 강판 당했다는 소문 만큼 위험한 이야기인데, 정말 결론이 어디로 갈 지 모르겠더군요. 덕분에 이래저래 악영향이 많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덕분에 현재 감독으로 있는 레드 소냐에서 하차 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영화의 프로듀서인 아비 러너가 "보헤미안 랩소디의 흥행을 본 만큼 그냥 밀고 간다" 라는 입장을 취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하차 했네요.
리눅스에서 cp 명령으로 복사를 하다가 중단한 것을 나중에 재개하는 문제
cp 명령으로 복잡한 디렉토리 구조의 엄청 많은 파일을 복사하던 중에 시간이 없어서 중단하고 내일 다시 이어서 복사를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을 경우에 대한 내용이다. 가끔 이런 일이 벌어지는 관계로 작업 절차를 정리해 두기로. # ~/src 디렉토리의 내용 전체를 ~/backup 디렉토리로 복사 cp -r ~/src ~/backup 예를 들어 ~/src 디렉토리를 ~/backup 디렉토리 하위에 복사를 하고 있던 중에 ctrl-c 눌러서 중단을 했는데, 이미 복사된 것들을 다 지우고 다시 처음부터 복사하자니 그동안 들인 시간이 아깝다. 문제는 파일이 워낙 많다 보니, 대체 어느 파일을 복사하다가 중간에 끊어졌느냐를 찾아야 한다는 점. find 명령을 이용해서 ~/backup 하위에서

"니 부모 얼굴이 얼굴이 보고싶다" 가 무기한 연기 당했네요.
영화의 무기한 연기 이유는 정말 다양합니다. 개봉시기를 못 잡고 표류 하거나, 아니면 영화 자체가 너무 못 나온 경우가 그렇죠. 몇몇 영화들은 재촬영을 거치면서 변화를 주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해도 망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서 말이죠. 전자의 경우에는 사실 핑계인 경우가 더 많은데, 보통 후자의 이유를 숨기기 위해서 그렇게 이야기 하는 경우가 있더라는 겁니다. 실제로 까보면 영화가 너무 별로인 경우가 많더군요. 하지만 이번 영화는 상황이 좀 다릅니다. 이번 이유는 간단합니다. 오달수가 핵심 배역인데 촬영 장면을 모두 바꿔야 하는 상황이지만, 배우들 시간도 그렇고 막대한 손해를 볼 수 밖에 없어서 그냥 연기 하기로 했다고 하네요. 결국 이런 상황이 또 한 번 벌어

"달려라 하니" 새 작품이 파토났더군요.
달려라 하니는 개인적으로는 영심이와 더불어 별로 좋지 않은 추억을 대표하는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매우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 나온다는 것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더 문제가 된 것은 역시나 이번 작품의 티저 포스터가 결국에는 다른 작품것을 배껴다 만들었다는 점에서 문제가 된 겁니다. 일단 제작이 선 이유는 공식적으로 나오진 않았습니다만, 문제의 논란에서 진행된 것이라고 보는게 맞다고 하더군요. 캐릭터만 아깝게 되었네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