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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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주인장이 글쓰는게 뜸한 이유.
(이 대사는 한국에선 순화되어, '치마 안입음 여자로 안 보일테니깤?' 하는 대사로 변경.) 추억으 학교괴담이나 돌려보면서 낄낄대고 있습니다. 맨날 루시와 소비에트, 그외 세계정세글이나 올려대는 것 치곤 어울리진 않지만. 원래 성향은 이런거나 보면서 잡썰이나 푸는 놈이였습니다 -ㅂ-. 묘사들이나 성적(?)인걸 보면 애들 볼만한건 아닌것 같은데 하면서 ㅎㄷㄷ 하고 본 기억이 아직도 나는데, 지금 봐도 올ㅋ 스러운 작입니다. 소소하면서도 섬뜩시리운 느낌 나는 에피소드가 한 두개가 아니라 ㅎㅎ 지금 봐도 꽤 쏘오름 돋는게 있어요 ㅋㅋ 근데 시발 왜 그림체들이 애들이 초딩 5학년이 전혀 아닌것 같은건, 지금 봐도 그렇네요. 유일하게 여주(해미) 동생 누리만 나이에 맞는것 같습니다. 이 이유를
랩 동요집
여러부우우우운!!!!!!!!!!!!!저 앨범냈어요!!!!!!!!!!!!!!!!!!!!!!!!!!..........진짜.....?............ 진짜아!!!!!!!!!!.......... 뾰로롱~ 동 to the 요 집!!!!!!!줴아~ 최승호 시인과 뮤지오빠가 함께한! 이 신개념 랩 동요집 속~ 동요 CD와 함께!!! 제 이름이 뙇!!!!!!!!!!!!어머 너무 좋앙........... 지숙~이 부릅니다~딱따~구리~ 어린친구들이 따라부르면나 막막 응~ 광대승천할것 같앙.... 녹음하는 내내 웃음으로 가득했던 그 때를 떠올리며 쒼나게~ 듣고! 이제 슬슬 스케줄 나갈랍니다앙!!! 어머... 쓰다보니 늦었....... 어린친구들의 예쁜 상상력을 응원할게요~ 홧팅~♡ 딱딱! 딱딱딱! - 그나저나... 늦게와서 지송해염... 저기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