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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 Big Sur, 뭐가 좋아졌는지 모르겠지만 업데이트는 했습니다

DOS 사용하던 시절부터OS는 나오면 바로 바로 업데이트 하던 편이라Big Sur 업데이트 하라고 알람이 뜨길래 바로 업데이트 했습니다(물론, 베타버전은 절대 미리 설치하지 않습니다)http://madchick.egloos.com/3558624 2011년 맥북에어로 개인 노트북은 macOS를 사용하기 시작한 이래로애플은 매번 역대 최고의 큰 변화를 가져온 OS라고 광고를 했지만사용해보면 이전 버전 보다 뭐가 달라졌는지 느껴지는건 별로 없는 경우가 대부분 이번에도 뭐가 달라졌는지는 별로 잘 모르겠네요애플 지들이야 내부적으로는 새로 만든 M1도 지원해야 하고여전히 사용자들이 많은 intel macbook도 지원해야 하니 뭔가 많이 바꿨겠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닥 뭐 별로애플 공홈에서도 그렇고빅서 업데

키크론 K6 오테뮤 스카이 스위치로 교체해봤습니다

택타일 스위치는 다음달에 질러야겠다 다짐 했건만어느새 장바구니에 담고, 결재해, 도착했습니다미쳐가고 있습니다 오테뮤 스카이택타일 방식, 키압 62 카일 박스 다크 옐로우 스위치 교체할 때 끼우면서 좀 빡빡한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와우, 빼는데 땀 삐질삐질 게이트론 적축, 체리 MX 청축은 정말 쉽게 빠지는데 카일 박스 황축은새로 산 리무버를 전혀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스위치 끼울 때 마다조금 이라도 잘 못 맞추면 핀이 작살 나는거 아닌가 걱정이 있었는데 그간은 실수가 없었는데이번엔 실제로 발생했습니다5개나 아작 났습니다 하나는 간신히 살려서 다시 끼웠지만4개는 거의 사망에 가깝네요못 살릴 듯 타이핑 감은 택타일 스위치가 제일 맘에 듭니다잘 샀네요 물론,

엑스박스 시리즈 X 도착

eggry.lab|2020년 11월 11일

어제 밤에 도착했는데 오늘에야 뜯어봤네요. 예약판매분은 아예 배송 패키지에도 경고문을 특제로 붙여놨습니다. 예약판매 기념품. 스티커, 핀뱃지, 그리고 마스크(!)가 있습니다. 마스크 1개 뿐인데 이거 쓰긴 할려나. 스티커는 붙일 데가 없지만 핀뱃지는 가방에라도 달아야겠네요. 패키지. 개성적인 상부 통풍구 확대샷을 넣었습니다. 내부에 녹색 플라스틱도 있어서 각도에 따라서 저렇게 보입니다. 불 들어오는 건 아님. 뒷면엔 헤일로 인피니트 이미집니다만 런칭에서 발매연기 되어버려서... 초기 반응도 소문도 별로 안 좋아서 금방 나올진 모르겠습니다. 기술 자랑 해놓은 측면. 패키지 개방이 특이합니다. 얇은 스티로폼 같은 재질에 싸인 본체가 드

애플, 애플 실리콘 기반 맥북 에어, 맥북 프로, 맥 미니 발표

eggry.lab|2020년 11월 11일

One More Thing 이벤트에서 이미 올해 초 WWDC에서 발표했던 ARM 아키텍쳐 기반의 애플 실리콘을 쓴 맥 라인업이 정식 발표됐습니다. One More Thing의 의미는 이게 올해 마지막이라는 것 같네요. 12월엔 발표하는 경우가 거의 없으니... 발표는 당연하다는 듯 최초의 맥용 애플 실리콘 프로세서로 시작됐습니다. 이름은 M1. 맥용은 모바일용과 다른 이름으로 가겠다는 건데, 앞으로 상위모델로 확장될 수록 모바일과는 다른 레벨의 물건이 될 가능성이 높으니 이해 되는 선택입니다. 다만 아직은 모바일, 특히 아이패드 프로용 프로세서에서 아주 조금만 확장된 것처럼 보입니다. 4+4 CPU 코어, 8코어 그래픽(모델에 따라 7코어), 16코어의 뉴럴 엔진, 그리고 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