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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posts용산 IMAX 관람기
관람위치는 맨 앞줄 정 중앙.평소에도 앞줄에 앉아서 영화를 자주 보기 때문에 (화면이 시야에 가득차서 좋아한다. 이거때문에 영화관 가서 보는거지.)두근두근 아이맥스 첫 체험도 당당히 앞줄에 갔다.그리고 뒷자리를 선택하지 않은걸 바로 후회. 우와...과장 좀 섞어서 TN패널 모니터를 아래쪽에서 쳐다본 느낌. 아래쪽이란 위쪽의 색감이 다르게 느껴졌다. 스크린이 사다리꼴로 보이는건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위쪽은 좀 심하게 작아진다. 아무래도 아이맥스 부분이 해상도가 달라서 위아래가 더 넓기 때문인건 감안하더라도 스크린과 좌석이 상당히 가깝기 때문에 상단부는 장난아니게 좁아짐. 거기에 목이 뻣뻣해질 정도로 올려다 봐야 된다. 솔직히 용산 아이맥스 앞쪽 1/3정도는 반값에 팔거나 좌석 해체해야되지 않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3D 2번째 시사회는 아이맥스(용산)-감동이 더 하다
지난주, 딱 일주일 전에 배우들과 제작단이 방한하여 화려하게 진했되었던 레드카펫과 월드프리미어 시사회(영화평과 배우, 제작 정보는 여기를 참고 하길 http://songrea88.egloos.com/5668703 )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두 번째로 시사회를 아이맥스로 보게 되어 그 감동에 휩싸여 있는, 리부트하여 새로 다시 시작된 '스파이더맨' 3D를 또 짚어본다. 용산 아이맥스관 앞쪽 E열 한가운데에 자리하니, 왕십리와는 달리 객석의 경사가 좀 있는 편이라 앞 사람의 머리로 가려지는 불편함은 없었는데, 그래도 처음 용산 아이맥스의 규모에 놀라던 때의 그 웅장함은 이제 아쉬움으로 다가왔다. 그렇다해도 아이맥스 카운트다운 시그널이 3D로 훅훅 날라오자 역시 그 최고의

프로메테우스 보고 왔습니다 (IMAX 3D)
새벽 1시 45분 것을 보고 왔습니다 좋은 자리를 위해서 이시간을 선택했습니다. 맨 뒷줄의 가운데에서 2칸 떨어진 곳에서 봤으니 가장 좋은 자리라 할만합니다. 극장은 왕십리 CGV. 항상 영화 관련 포스팅 할 때마다 먼저 쓰는 극장 컨디션. 사운드... 좋았습니다 좌우 밸런스도 맞았고 화질도 그렇고, 관객들은 새벽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남녀 커플이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홀로 온 관객보단 삼삼오오 모여온 일행들이 눈에 띄었네요. 무려 9명이 보러온 관객들도 보였음. 3D 안경을 9개를 받아서 일행에게 나눠주는 거 보니... 3D 효과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실 이런 입체효과는 아바타 같은 SF 영화에서 빛을 발하는데 프로메테우스가 그조건
어벤저스 보고 왔습니다 (IMAX 3D)
결론 부터 말하면 아주 재밌었습니다. 스토리가 상당히 완성도가 높았다고 느껴졌습니다. 특히나 토르나 퍼스트 어벤저를 본 이들은 다들 공감할듯합니다. 3D 효과가 아주 일품이더군요.. 물론 종잇장 앞뒤로 세워놓은 듯한 반쯤의 입체감이긴 했지만 (아마 더욱 리얼한 입체였으면 뎁스 설정이나 좌우 시야각때문에 거의 정면에서나 제대로 보였을듯..) 아바타 이후에 제대로 된 3D 였습니다. 인상적인 장면은 블랙위도우가 의자에 앉혀서 고문 당하는 장면이 거울에 비추어지는 씬... 이게 입체감이 리얼하더군요.. 그리고 로키가 공중항모(?) 의 감옥(?) 에 갇혀서 블랙위도우와 대화할때 투명 외벽에 침(혹은 땀?)이 튀기는데 이게 또 입체감이... 리얼했습니다.(진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