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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호텔 셔틀버스 “그랜드 리스보아”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22일

마카오 호텔 셔틀버스 “그랜드 리스보아”마카오 페리 터미널에 도착해서 급히 알아본 결과, 제가 예약한 호텔에서 그나마 가까운 곳으로 운행하는 무료 셔틀버스는 “그랜드 리스보아” 호텔이 있었습니다.그랜드 리스보아는 마카오 반도 중심에 있는 가장 큰 호텔인데, 마카오 하면 가장 먼저 조명한 건물이라고 할 수 있지요.“마카오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호텔 셔틀버스”마카오에서는 호텔 측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셔틀버스가 많이 있습니다. 호텔에서 특별히 숙박하지 않아도,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지요.그래서 저도 비록 처음이었지만, 이 이야기를 듣고 당당하게 셔틀버스에 무려 짐까지 싣고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혹시나 마카오 무료 셔틀버스 노선도를 한눈에 정리한 지도가 필요하시면 아래의 링크로 들어가시면 찾을 수 있습니다.마카오 호텔 무료 셔틀버스 정보 : https://theuranus.tistory.com/5857△ 마카오 페리터미널의 셔틀버스 정류장“마카오 페리 터미널에서 호텔 셔틀버스 타러 가기”마카오 페리 터미널에서 호텔 셔틀버스를 타러 가려면, 지하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서 가면 됩니다. 간판을 보고 잘 따라가면, 호텔 셔틀버스 탑승장으로 갈 수 있는데요.여기에서 정말 많은 호텔들의 간판이 줄지어서 서있으니, 내가 타고자 하는 셔틀버스의 이름을 확인한 뒤, 탑승하고 가면 됩니다.마카오 터미널 앞에서 여행객인 티를 내면서 있으면, 이상한 사람들이 달라붙어서, 도와주겠다고 하면서 결국은 자기차로 가자고 이야기하는데요.그래서 이들을 피하려면, 정보 검색은 가급적이면 페리 터미널 건물 안에서 하시고, 건물을 나와서는 최대한 자연스럽게 셔틀버스를 타는 쪽으로 가야 합니다.△ 셔틀버스를 타고 무사히 마카오 반도의 중심 지역으로 이동“그랜드 리스보아 호텔 정문에서 내려주는 셔틀버스”셔틀버스를 타고 약 10분에서 15분 정도 지나면, 목적지에 도착하는데요. 그랜드 리스보아 정문에 내려주었습니다. 특별히 누가 이야기를 해주지도 않고, 확인을 하지도 않으니, 목적지에 도착했다면, 눈치껏 빨리 잘 내려야 합니다.그리고 실었던 짐도 문이 닫히기 전에 잽싸게 내려야 하지요. 한 번은 짐이 너무 깊숙이 들어갔던 적이 있는데, 누군가 꺼내는 것을 도와줄 줄 알았지만, 그런 건 없었습니다. 직접 다 해야 합니다.아무튼, 그래도 마카오 반도의 중심지역까지는 무료로 셔틀을 타고 잘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서부터 저는 걸어서 제가 예약한 호텔로 갈지, 택시를 탈지, 버스를 탈지 결정하면 되었는데, 그냥 걸어서 갔습니다. 걸어서는 약 15분 정도 걸리는 거리였지만, 걸어가면서 보는 경치 역시도 여행의 일부이기도 하고, 어차피 혼자서 하는 여행이라, 최대한 절약하면서 하는 게 좋다는 생각이었으니까요.“마카오 호텔 셔틀버스, 그랜드 리스보아”주소 : 2-4 Av. de Lisboa, Macau전화번호 : +853 2888 3888홈페이지 : https://hotelisboa.com특징 : 마카오 반도 메인 호텔, 무료 셔틀버스 제공 호텔

마카오 여행 “페리 터미널”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22일

마카오 여행 “페리 터미널”약 4일간의 홍콩 여행을 끝내고, 홍콩 셩완에 있는 페리 터미널에서 페리를 타고 마카오 터미널로 들어왔습니다. 마카오 터미널에서도 결국 국경을 넘는 것이기에, 자연스럽게 입국 심사가 진행이 되었습니다.“페리 터미널을 통한 마카오 입국”일반적으로 다른 나라로 입국할 때, 공항을 통해서 입국하는 편인데, 마카오에서는 홍콩에서 건너오다 보니, 페리로 입국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그런지 확실히 공항보다는 규모가 작았고, 입국 심사도 빠르게 진행이 되었습니다.“포르투갈어와 한자, 그리고 영어가 혼재하는 마카오”마카오는 과거 포르투갈의 영향력 아래에 놓였던 곳이었습니다. 홍콩이 영국의 지배를 받았던 반면, 근처에 있는 마카오는 포르투갈의 영향을 받은 것인데요. 마카오 역시도 홍콩이 중국에 반환될 즈음에, 중국에 같이 반환이 되었습니다.하지만, 마카오도 홍콩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자체적인 정부를 유지하고 있어서, 1국가 안에서 2개 이상의 정부가 함께 운영이 되고 있지요. 마카오 역시도 홍콩이 중국에 완전히 반환이 될 즈음에 함께 중국으로 완전히 반환될 예정이라고 합니다.아무튼, 이러한 연유로 마카오는 중국 광둥어와 포르투갈어가 공용어로 쓰입니다. 영어는 공용어는 아닌데, 공항이나 터미널 같은 곳에서는 함께 쓰여 있습니다. 게다가 심지어 터미널에서는 한글도 볼 수 있기도 합니다.“5개 국어를 볼 수 있는 마카오 페리 터미널”마카오 페리 터미널에서는 그래서 한 번에 5개 국어를 볼 수 있는데요. 중국어(광둥어), 포르투갈어, 영어, 한국어, 일본어, 이렇게 총 5가지 언어를 볼 수 있습니다.“두 곳이 있는 페리 터미널”마카오에는 두 곳의 페리 터미널이 있습니다. 마카오 반도에 있는 마카오 페리 터미널이 한 곳, 다른 한 곳은 남쪽의 타이파 지역에 있는 터미널로 “타이파 터미널”로 불리는 곳입니다.저는 예약한 호텔이 마카오 반도 쪽에 있어서, 마카오 터미널로 들어왔습니다.홍콩 - 마카오 이동방법 정리 : https://theuranus.tistory.com/5856“마카오 터미널에서 호텔로 이동하기”마카오 터미널에서 문을 열고 나서면, 셔틀버스를 타는 곳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요. 셔틀버스 탑승장으로 가기 위해서는 지하도를 통과해야 합니다.그런데, 지하도로 통과하기 전에 이상한 사람들이 서서 모객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특히, 터미널 밖에서 캐리어를 끌고 휴대폰을 보고 있으면, 틀림없이 다가와서 물어볼 것입니다.어디로 가는지 말이죠. 장소를 이야기하면 친절하게 도와주긴 하는데, 셔틀버스가 없는 작은 호텔에 묵는 경우에는 자기차로 안내해주겠다고 하는데, 부르는 값이 전부 천차만별입니다.처음에 제게 붙었던 한 사람은 호텔까지 200 홍콩달러를 불렀고, 다음 사람은 100 홍콩달러를 불렀지요. 그래서 이런 사람들에게 시달리기 싫으면, 건물 안에서 모든 정보를 검색하고 바로 셔틀버스 터미널로 가면 됩니다.△ 페리 터미널 주변의 경치“마카오 호텔에서 운행하는 무료 셔틀버스”마카오의 큰 호텔들은 대부분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는데요. 꼭, 이렇게 큰 호텔에서 숙박하지 않아도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그냥 자연스럽게 내가 숙박하는 근처에 있는 호텔의 셔틀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 됩니다. 짐이 있다면, 짐칸에 짐을 싣고 타면 되지요.호텔 셔틀버스 정보는 굉장히 많은데, 제가 구글 지도로 정리해놓은 것이 있으니, 아래의 링크를 타고 들어가서 확인하시면 됩니다.보통, 마카오 반도 지역과 코타이 지역에 호텔이 밀집해 있는데, 이 지도를 보고 예약한 호텔에서 가까운 곳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가면 된답니다.마카오 무료 호텔 셔틀버스 정보 : https://theuranus.tistory.com/5857여기까지, 마카오 페리 터미널에서 입국하는 과정, 그리고 호텔로 이동하는 과정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마카오, 페리 터미널”주소 : Macau, Largo do Terminal Maritimo운영시간 : 24시간특징 : 마카오로 들어오고 나가는 관문

홍콩에서 마카오 가는 페리 “셩완 터미널”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21일

홍콩에서 마카오 가는 페리 “셩완 터미널”홍콩 섬에서의 시간을 보내고 난 후, 마카오로 이동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제가 마카오 이동을 위해서 선택한 수단은 바로 “페리 터미널”이었는데요.페리를 이용한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바로 제가 머물고 있던 곳에서 가까운 곳에 터미널이 있었기 때문이지요.페리 터미널은 센트럴 페리 터미널 서쪽에 자리를 잡고 있는데, “홍콩-마카오 터미널”을 검색하면 쉽게 나오는 곳입니다. 이 곳은 정확히는 “셩완”이라는 지역에 있지요.“홍콩에서 마카오로 들어가는 다양한 방법”홍콩에서 마카오로 들어가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에는 버스와 페리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여기에서도 다양한 터미널이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이전에 살펴본 바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타고 가시면 될 것입니다.홍콩에서 마카오로 들어가는 방법 : https://theuranus.tistory.com/5856“홍콩 셩완 터미널에서 마카오로 페리로 들어가기”제가 선택한 방법은 홍콩 셩완 터미널에서 마카오 터미널로 페리를 이용해서 들어가는 방법이었는데요. 미리 인터넷으로 티켓을 구입해둔 상황이어서 마카오 페리 터미널에 가서 티켓을 교환할 수 있었습니다.저는 “터보젯”을 이용했는데, 마카오 타이파 지역으로 들어가는 경우에는 코타이젯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홍콩 셩완 페리 터미널로 가는 길△ 터보젯 페리 티켓“홍콩에서 출국 절차”홍콩에서 마카오로 이동하는 것이기에, 출국했다가 다시 들어가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홍콩 출국 절차는 입국절차와 다르게 전자로 출국심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짐 검사 같은 것은 따로 하지 않았고, 특별히 출입국 카드를 작성할 필요도 없었습니다.이렇게, 간단한 출국 절차를 마치고 나면, 마카오로 가는 페리에 탑승하게 됩니다.△ 페리 터미널에 있는 란퐁유엔 (줄이 길어서 결국 포기...)△ 페리터미널 탑승 & 출국 심사를 위해서 들어가는 길△ 출항 대기장소△ 페리 1층에 마련되어 있는 짐 보관소“마카오 페리에서 짐 보관하기”마카오행 페리에 탑승하면, 짐을 미리 수하물로 보낸 경우라면 상관이 없는데, (짐을 수하물로 보내면 추가 금액이 나온다고 합니다.) 짐을 보내지 않은 경우에는 1층에 짐을 보관할 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페리에 탑승하고 있는 직원이 이 내용을 알려주니, 직원의 안내에 따라서 짐을 두고, 자리로 가서 착석을 하면 된답니다.그러면, 페리가 곧 출발하고, 이제는 홍콩과 작별인사를 해야 할 시간이 다가오게 되지요. 그리고 배는 약 1시간 정도 달려서 마카오 터미널로 가게 되는데, 홍콩에서 마카오로 이동하는 구간에서도 인터넷은 잘 작동했습니다. 물론, 중간에 애매한 구간이 나오면, 인터넷이 불안정하기도 했는데, 홍콩 유심을 이용하니 인터넷도 이용할 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마카오 페리 터미널 도착, 입국 심사 후 마카오 여행 시작“마카오 페리 터미널 도착”그리고, 마카오 페리 터미널에 도착하면, 이제 마카오에 드디어 입성하게 됩니다. 여기에서는 다시 다른 나라에 입국하는 상황이기에 다시 “입국절차”를 받아야 합니다.마카오의 입국절차를 마치고 나면, 이제 완전히 마카오로 들어오게 되는 것이지요.아무튼, 이렇게 저도 마카오에 드디어 첫발을 내디디게 되었습니다. 홍콩과는 전혀 분위기가 다른 마카오에 적잖이 당황하기도 했었습니다.“홍콩, 셩완, 마카오 페리 터미널”주소 : 168 Connaught Rd Central, Sheung Wan, Hong Kong전화번호 : +852 2547 5265홈페이지 : https://www.immd.gov.hk/hkt/services/control_point_contact_details.html운영시간 : 24시간특징 : 마카오행 페리 터미널

홍콩 여행 “인천공항 출국”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5월 19일

홍콩 여행 “인천공항 출국”이번에 갑작스럽게 여행지를 홍콩 & 마카오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대만을 가려고 했는데, 홍콩으로 향하는 항공권의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조금은 갑작스럽게 홍콩으로 떠나게 된 것이지요.“인천공항에서 출국하기”혼자서 떠나는 여행이었던지라 조금 긴장되긴 했지만, 이제는 제법 공항에는 여러 번 다녀간 상황이라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았습니다.운서역 근처에 있는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해두고, 운서역에서 공항철도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해서 출국 절차를 거쳤습니다.이번에는 와이파이를 대여하는 것이 아니라, 유심카드를 구입해서 나가는 것이었고, 이미 명동에서 홍콩달러를 환전한 상황이었기에 공항에서의 절차가 다소 줄어들었습니다. 그래도 한 번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겠네요.1. 아시아나항공 카운터에서 체크인하기2. 인터넷으로 구입한 유심카드 수령하기3. 옥토퍼스 카드 수령하기4. 공항 보안검사 & 출국심사5. 인터넷으로 주문한 면세점 물건 수령하기6. 비행기 탑승동으로 이동 후, 비행기 탑승△ 인천공항 C 구간 아시아나 항공 카운터“아시아나항공 체크인하기”우선,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항공사 카운터에서 체크인을 하고 위탁수하물을 보내는 것이었는데요. 이번에 이용했던 아시아나 항공 카운터는 1터미널 동편 A-C 구간에 있었습니다.△ 플레이 와이파이에서 수령한 유심카드“유심카드 수령하기”체크인을 마치고, 유심카드를 수령할 차례가 되었는데요. 유심카드 수령 장소도 다행히 아시아나 항공 카운터 바로 옆에 있었습니다. 출국장 3층 B-C 카운터 사이에 있는 “플레이 와이파이”에서 유심카드를 수령할 수 있었지요.△ 공항에서 수령한 옥토퍼스 카드“인터넷으로 주문한 옥토퍼스 카드 수령하기”그다음으로 수령해야 할 것은 옥토퍼스 카드였는데요. 현지에서도 구입할 수 있는 카드이긴 하지만, 현지에 도착하는 시간이 제법 늦어서, 가급적이면 국내에서 미리 구입해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서 인터넷에서 미리 판매하면서, 인천공항에서 수령할 수 있는 것으로 구입했습니다. 수령 장소는 H 카운터에 있는 북스토어(BOOKSTORE)였습니다.△ 출국 전 간단하게 먹은 음식△ 면세점에서 미리 주문한 물건 수령하기“짐 검사하고, 출국 심사하기”이렇게 출국에 앞서서 게이트에 들어가기 전에 필요한 것들을 모두 수령한 뒤, 짐 검사 및 출국심사를 위해서 이동했습니다.무사히 검사를 마치고, 출국심사를 마치고 나면, 이제 면세구역으로 들어오게 되는데, 아시아나항공을 탑승하게 되니, 트레인을 타지 않고 탑승할 수 있는 탑승구에 배치가 되었습니다.그래서, 처음으로 트레인을 타지 않고, 출국심사장 바로 앞에 있는 면세점에서 미리 인터넷 면세점을 통해서 구입한 물건을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인천 국제공항△ 홍콩 국제공항“항공기 탑승하기”아시아나 항공의 탑승구는 23번이었는데요. 비행기 탑승 전에 모든 일을 마치고, 항공기 탑승을 위해서 이동하고, 항공기에 무사히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이렇게 드디어 홍콩으로 한 번 떠나보게 되었네요.“인천공항, 홍콩 공항으로 출국”주소 :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로 272전화번호 : 1577-2600홈페이지 : https://www.airport.kr/ap/en/index.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