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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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사일런스

데드 사일런스

토니 영화사 |2012년 8월 31일

는 절대 신선하진 못하다. 전에 있던 공포영화들에서 진일보적인 부분을 갖고 있는 것 역시 아니다. 걸작을 만들겠다는 야심 자체가 보이지도 않으며 있을리도 없다. 소수의 장르 매니아들을 위한 영화일지도 모른다. 물론 그들에게 환영받을지는 의문이지만. 사실 이런 영화는 적은 돈을 투자하여서 마케팅으로 박스오피스에서 반짝 흥행을 노리면서 제작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지만 정도면 기본적인 영화적 재미는 줄 수 있을 것이다. 신선하진 못하지만 기본적인 공포영화의 틀을 잘 활용한 B급 공포영화다. 시답지 않은 반전이 도사리고 있긴 하지만, 그것 역시 확실한 복선이 있으며, 스토리가 기승전결에 잘 맞춰져 있어서 비쥬얼적으로 공포를 주려는 영화와 달리 내실이 다저져

엘리트 스쿼드

엘리트 스쿼드

토니 영화사 |2012년 8월 15일

는 총체적 난국이라고 할만하다. 이 영화는 브라질이라는 나라에서 유일하게 청렴하다고 하는 특공대 보프의 나시멘토와 신참 경찰 네토와 마티아스를 통해 브라질이라는 나라의 큰 지도를 만들어 낸다. 앞서 말했든 이 지도는 총체적 난국이다. 이 나라에서 자라는 어린 아이들이 가엽다. 나시멘토는 태어난 자식의 아이를 바라보며 자신의 후계자를 찾는데 혼신을 다하지만 끝끝내 그 아이와 아내는 그를 떠나버린다. 네토와 마티아스는 부패한 경찰국의 시스템에 반항하며 그 시스템을 이용해 정상적인 행위를 하며 청렴 경찰로 거듭나는 듯했다. 허나 자신들이 유일하게 청렴하다고 하지만 사실은 브라질 부패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보프에 들어가 한 명은 비참히 죽음을 맞이하고 또 한명은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