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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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스쿼드 / Tropa De Elite , The Elite Squad (2007년)

엘리트 스쿼드 / Tropa De Elite , The Elite Squad (2007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3년 12월 21일

감독호세 파딜라출연와그너 모라, 카이오 준쿠에이라개봉2007 브라질, 네덜란드, 미국, 아르헨티나  곧 [로보캅] 리메이크로 우리를 찾을 호세 파딜라의 전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린 [엘리트 스쿼드] DVD를 눈보라를 헤치고 어렵게 구해와서 관람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정말 눈이 많이 왔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엘리트 스쿼드]는 오늘로 두번째 보게 되는 것인데요. 첫 번째는 음주 관람으로 수다가 주를 이루어서 기억이 잘 나지 않았는 데, 이번에는 [로보캅]에 앞서 감독의 성향을 미리 알아 본다는 생각으로 결심을 하고 집중을 해서 보았습니다. 그래서인지 호세 파딜라 감독이 [로보캅] 감독으로 내정 된 이유를 알게 되겠더군요. 다큐 스타일의 핸디캠 촬영 방식에 돌직구와 같이 묵직하고 빠른 전개와 대담한 편

엘리트 스퀴드 - 2013.03.21

쉬엄쉬엄|2013년 3월 22일

8.6 평점을 배반하지 않는 영화. 브라질 특수경찰팀, 보피. 경찰. 마약 딜러를 쏴죽이는 경찰. 여기까지는 자연스럽다. 마약딜러를 쏴죽이고 퇴근하는 경찰. 그럴 수도 있다. 퇴근은 해야하니까. 그런데 다음날 또 출근해서 다른 마약딜러를 쏴죽이고 퇴근하는 경찰은 낯설다. 살인과 출퇴근이 같은 빈도로 일어나는 삶은 이상하지 않은가. 출퇴근하면서 벌어지는 갱과 경찰의 전쟁. 오늘 전쟁은 9시까지. 퇴근해서 그 겨울 봐야하니까. 브라질 리우의 슬럼, 낯설고 불편하지만 빨려들어가는 다큐멘터리풍 액션영화, 엘리트 스쿼드.

엘리트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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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영화사 |2012년 8월 15일

는 총체적 난국이라고 할만하다. 이 영화는 브라질이라는 나라에서 유일하게 청렴하다고 하는 특공대 보프의 나시멘토와 신참 경찰 네토와 마티아스를 통해 브라질이라는 나라의 큰 지도를 만들어 낸다. 앞서 말했든 이 지도는 총체적 난국이다. 이 나라에서 자라는 어린 아이들이 가엽다. 나시멘토는 태어난 자식의 아이를 바라보며 자신의 후계자를 찾는데 혼신을 다하지만 끝끝내 그 아이와 아내는 그를 떠나버린다. 네토와 마티아스는 부패한 경찰국의 시스템에 반항하며 그 시스템을 이용해 정상적인 행위를 하며 청렴 경찰로 거듭나는 듯했다. 허나 자신들이 유일하게 청렴하다고 하지만 사실은 브라질 부패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보프에 들어가 한 명은 비참히 죽음을 맞이하고 또 한명은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