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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스쿼드
는 총체적 난국이라고 할만하다. 이 영화는 브라질이라는 나라에서 유일하게 청렴하다고 하는 특공대 보프의 나시멘토와 신참 경찰 네토와 마티아스를 통해 브라질이라는 나라의 큰 지도를 만들어 낸다. 앞서 말했든 이 지도는 총체적 난국이다. 이 나라에서 자라는 어린 아이들이 가엽다. 나시멘토는 태어난 자식의 아이를 바라보며 자신의 후계자를 찾는데 혼신을 다하지만 끝끝내 그 아이와 아내는 그를 떠나버린다. 네토와 마티아스는 부패한 경찰국의 시스템에 반항하며 그 시스템을 이용해 정상적인 행위를 하며 청렴 경찰로 거듭나는 듯했다. 허나 자신들이 유일하게 청렴하다고 하지만 사실은 브라질 부패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보프에 들어가 한 명은 비참히 죽음을 맞이하고 또 한명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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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담 (2007년) 1942년 병원에서 벌어진 일
기담 2007년 한국영화 각본, 감독 : 정식, 정범식 원작 : 박진성 "병원기담" 출연 : 진구, 김태우, 김보경, 이동규 고주연, 김응수, 예수정, 여지 박지아, 정지안, 전무송, 엄지원 '기담'은 2007년에 만들어진 공포영화입니다. 개봉 후 6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였는데 제작자 입장에서는 다소 아쉬울 수 있는 흥행인데 특별한 톱 스타 없이 만들어진, 그것도 매니아층이 별도로 있는 공포영화 장르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나름 선방한 성적이라고 봅니다. 김태우, 김보경, 진구, 이동규, 고주연 등이 마치 옴니버스 형식처럼 전개되는 설정에서 한 축의 비중있는 역할로 등장합니다. 1시간 30분 남짓한 영화라서 각각 30여.......
"로보캅" 블루레이를 구매 했습니다.
이건 리메이크이긴 합니다. 구판은 워낙에 묶음으로만 파는데, 저는 1편만 갖고 싶어서 포기 했죠. 저는 2D 온리로만 샀습니다. 사실 할인해서 가장 싸기도 했구요. 서플먼트가 약간 있습니다. 디스크는 의외로 디자인 괜찮습니다. 내부는 영화의 한 장면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아예 재미 없는건 또 아니어서 말이죠. 그래도 적당히 즐길만 하달까요?
라비 앙 로즈 / LA VIE EN ROSE (2007년)
감독:올리비에 다한출연: 마리옹 꼬띠아르개봉: 2007.11.12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을 (제가 존경하는 장꼭토 감독님의 표현을 빌리면)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가수 에디뜨 피아프의 삶이 비극적이였다는것을 잘 알고 있어서, 그녀의 전기 영화에는 그리 손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내가 BTV를 통해 보고 있어서 함께 보았습니다. 영화의 제목이자 에디뜨 피아프의 대표적인 자작곡인 라비 앙 로즈는 그녀의 대표 곡 중에 하나이지만, 장미빛 인생과는 거리가 있었던 그녀의 삶이라 역설적인 제목이라고 생각을 했는데요. 에디뜨의 어두운 어린 시절, 노래에 대한 열정 그리고 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