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9 posts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개봉날 처음 보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 한 번 더 봤던 영화. 어느정도 예상되었던 천만 관객을 돌파한 이 시점에 이제와서야 살포시 몇 자 적어본다. 열려라, 스포천국! 개봉일 첫 관람 이후 느꼈던 건, 우선적으로 좀 아쉽다는 것. 하지만 아쉽든 아쉽지 않든 그 판단은 조금 유보되어야 한다는 것. 3편과 4편이 부제만 다를 뿐이지 사실상 한 영화의 1부, 2부라고 생각한다. 루소 형제는 그 둘의 분위기가 전혀 다르다고 인터뷰 내내 밝혔지만, 어쨌거나 이번 영화의 마지막 부분은 까놓고 말해 닥치고 그냥 다음 영화도 보라는 거잖아. 이번 3편 자체도 완성도는 준수한데, 이 그랬고 의 결말이 그랬던 것처
어벤져스:인피니티워 천만
미리 찍어놓고 감 ........ 하기사 울트론도 1,000만 넘겼는데 인피니티 워 쯤이야... 그런데 '그' 번역가는 언재 자른데요?

2018)어벤져스: 인피니티 워,Avengers: Infinity War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수없는 오역 논란.확실히 대사 하나에 영화의 방향이 확바뀐다. 가오갤과 어벤져스의 연합인데.어벤셔스라는 틀에 가오갤 스타일이 더해지면서.가오갤의 분위기가 압도적인듯.우주에서의 장면이 많아서일수도. 타노스에 대해서 다음 편에서는 어떻게 나타낼지.벌써부터 기다리게 만든다.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의 감독이 밝히는, 헐크와 배너의 사이가 좋지 않은 이유
Evan Campbell 18/05/10 ※본 글에는 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헐크는 파괴 행동에 진절머리가 난 것인지도 모른다. (이하 어벤저스3)에서의 헐크는, 겁에 질렸던 것은 확실히 아니라고 공동 감독 중 한 사람인 조 루소가 밝혔다. 어벤저스3의 조 루소 감독은, 본편에서 배너가 그렇게 바랬음에도 불구하고 헐크가 거의 나오지 않은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관객들은 헐크가 두려워하고 있다고 받아들인 것 같습니다만. 사실은 다릅니다. 헐크는 지금까지 무엇을 두려워하거나 한 적이 없을 겁니다. 얻어 맞는 것 정도야 전에도 겪어 봤던 일이고, 헐크는 싸우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요. 헐크의 이런 행동은 <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