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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싱] 구본길·김정미, 대통령배 펜싱 남녀 사브르 개인전 우승

페싱] 구본길·김정미, 대통령배 펜싱 남녀 사브르 개인전 우승

과천애문화|2025년 8월 21일|스포츠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8401 페싱] 구본길·김정미, 대통령배 펜싱 남녀 사브르 개인전 우승 구본길이 대통령배 남자 사브르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출처:대한펜싱협회) [천지일보=강태산 기자]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구본길(부산광역시청)이 제65회 대통령배 전국남녀선수권대회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구본길은 21일 강원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임재윤(대전광역시청)을 15-1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파리 올림픽에서 오상욱, 박상원(이상 대전광역시청), 도경동(대구광역시청)과 남자 사브르 단체전 우승을 합작.......

20170728 대통령배 세광:백송. 김유신 354일만의 복귀전 14K

20170728 대통령배 세광:백송. 김유신 354일만의 복귀전 14K

K&J Baseball|2017년 7월 28일

1. 오늘도 기기묘묘했던 김용선 감독의 경기 운용. 주전급이던 유격수 홍대인(좌익수 출장)과 1루수 박상준(우익수 출장)을 좌우 코너 외야수로 돌리고, 타격 면에서는 떨어지는 편인 최진우를 지명타자로 기용했습니다. 3학년 선수들 중 그동안 지명타자로 출전하던 좌타거포 조병규(1루수 출장)와 그 동안 출장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오현수(2루수 출장)를 기용하기 위함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만, 원래 우익수였던 최진우를 굳이 지명타자로 기용하면서 1루수 보던 박상준을 우익수로 차출했다는 것도 좀 의아스럽고, 그나마 경기 중간에 홍대인은 다시 유격수로 들어오더군요. 아무리 1학년이라도 그렇지 이런 식으로 내야 절반을 외야로 돌리는 기용이라면 조금 당혹스럽습니다. 둘다 오늘 제 기량 발휘했다고 보기는 어려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