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21세기소아과

포스트: 1
Tags

Posts

1 post
더디지만 빠지는 체중 / 나은이는 모를거다.

더디지만 빠지는 체중 / 나은이는 모를거다.

시간이 어쩜 이렇게 빨리 가는지 모르겠다. 새벽 한시가 넘은 지금, 그냥 자려다가 12월의 마지막 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블로그 앱을 켰다. 블로그보다 호흡이 짧은 인스타그램엔 매일 짧은 스토리라도 업로드 하는데 호흡이 긴 블로그.. 애줌마는 쉽지 않아..... 그치만 이렇게 틈틈이 아! 오늘은 12월 25일이니까,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겨우 저만큼 쓰고 잠이 들어 버렸고. 눈 떴을 때 휴대폰은 내 엉덩이 아래 깔려있었다 다시 이어가봐야지 - 따뜻함이 마구 오는 연말이다. 육아한다는 핑계로 나는 잘 못 챙기는데 주변의 챙김을 너무 과분하게 받아서 이걸 다 어찌 갚아야하나 매일 생각 하게된다. 세상엔 어쩜 이렇게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