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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12월과 새해의 시작 2025
글을 쓰고 싶지 않았다. 12월에는 좋지 않은 사건이 있었기 때문이다. 빙판길에 차가 돌아서 폐차를 하였고 후유증이 있었다. 2주 동안 머릿속에서 사고 장면이 떠나지 않았고, 그것이 내 마음과 몸을 더 무겁게 했다. 책을 읽거나 블로그 글을 쓸 수 없었다. 황당하고 위험했던 나라 분위기에 최근 항공 사고까지 발생하여 마음으로 불편하고 무거웠다. 어제는 오랫동안 응원했던 운동 유튜버 박승현 님이 사망하였다는 소식도 들었다. 보디빌딩 운동 지도 영상으로는 쉽고 효과적인 방법을 영상으로 만들었다. 부정적인 사건들이 종종 있었지만 그는 뒤로 숨지 않았고 거짓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변하지 않고 응원했다. 그는 정신적으로 불안.......

24.12월 독서달력
안녕하세요 빠피용입니다 2024년 한 해가 마무리되고 2025년이 시작되었습니다. 2024년에도 꾸준한 독서로 저의 성장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려 노력했는데요 읽어보시고 싶은 책이나 관심가는 책들이 있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2024년 한 해의 마지막 12월 독서달력을 공개합니다. 연말이라 행사도 많고 개인적으로도 정신없이 흘러가서 조금은 가벼운 책들을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고 마음의 위로를 얻은 한 달이었습니다. 내년에도 좋은 책들을 많이 읽고 소개해드릴 것을 약속하며 12월에 읽은 책들을 공개합니다! 자세한 독후감은 하기 링크를 참고해주시고 책 별점은 독서달력을 참고해주세요! 49. 전세가를 알면 부동산.......

24년 12월 마이즈의 타임테이블
월 1회, 타임테이블 통계 입니다. 이번 달은 대학교 종강이 껴있었고, 여친님의 발목 수술로 인해서 집에서 보낸 시간이 꽤 많았네요. 여친님이 깁스를 하고 못움직여서 TV를 사주었는데요, 덕분에 둘이 같이 영상을 보게 되어 영상 감상 시간이 늘었습니다. 아, 물론 계엄도 한 몫... 그날은 밤새 TV만 봤으니까요. 그 외에 일상이 늘었는데, 역시 발목 부상으로 가사 시간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같이 있는 시간이 많기는 했지만, 그 시각에 영상을 보거나 책을 읽거나 집안일을 해서 오히려 데이트 시간은 줄어든 것으로 표기되네요. 수면 시각은 4.37 시간 나옵니다. 겨울이기도 하니 적당할지도? 다만, 계엄 이후 수면 질이 안좋아져서 시.......

24년 12월 읽고 보고 쓴
24년 마지막 달인 12월에도 저는 했습니다. 언제나처럼 늘 그렇듯이 책을 읽고, 영화를 관람하고, TV 드라마를 봤습니다. 그렇게 읽고 본 걸 블로그에 리뷰했고요. 12월에는 뭔가 적당히 했던 듯합니다. 뭔가에 딱히 치중되지 않고요. 여러 분야를 골고루 봤던 듯하네요. 제가 쓴 리뷰를 일고 싶은 분은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됩니다. 독서 너무 간만에 6권의 책을 읽고 리뷰썼네요. 주식책, 부동산책, 에세이, 종교책. 나름 골고루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읽고 리뷰 썼습니다. 그래도 저만큼 다양한 분야를 읽는 분도 흔치 않죠. ^^;;; 영화 12월에는 극장에서 6편을 봤습니다. 그 외에는 티빙 1편, 넷플릭스 1편을 봤네요. 극장에서 보는 건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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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