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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스태덤의 "메카닉"이 속편이 나오네요.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는 재미있긴 했지만 약간 미적지근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거든요. 이번 영화에는 제이슨 스태덤이 주연으로 나오며, 다른 배우들도 꽤 많이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다. 바로 양자경, 제시카 알바, 토미리 존스입니다. 이번에는 "메카닉 : 레저렉션" 이라는 제목으로 나오며,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들을 암살하려 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굿 럭 척] 가볍기 보기에는 괜찮을듯
감독;마크 헬프리치 주연;데인 쿡,제시카 알바지난 2007년에 미국에서 만들어진 코미디 영화로써데인 쿡과 제시카 알바가 주연을 맡았으며 우리나라에선2008년 1월 17일 씨네시티(현재 cgv청담씨네시티)에서만단독개봉했었던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제시카 알바와 데인 쿡이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느낀 것은 뭐 가볍게 보기는괜찮았다는 것이다..확실히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답게 야한 장면들도 많이 나왔던가운데 주연배우들이 아니라 조연배우들이 보여주는 모습에서취향에 따라 틀리겠지만 나름 웃음을 주게 해준다

싱거운 섹시 코미디. 굿럭척
good luck chuck. 2007 그렇다. 사실 제시카 알바가 여주인공이라는것을 알게 된 순간 우리는 기대를 버리는 것이 현명한 일이었던 것이지. 하지만 앤 해서웨이의 러브앤드럭스 같은 훌룡한 예외란것도 있기 때문에 기대를 해볼수도 있겠지만.. 이런 소재로 만들어진 영화치고는 상당히 어정쩡한 작품인듯. 엄청 운나쁜 캐릭터라는 여주인공의 대조되는 캐릭터도 전혀 유기적인 연관성이 없었고 저주나 도시전설도 어딘가 얼렁뚱땅이다. 차라리 막가파 R등급 코미디가 되는것이 나은 선택이었을거라는 생각. 5.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