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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포맷 & 초기화 방법”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0월 12일

맥북 “포맷 & 초기화 방법”맥에서 포맷을 하고 OS를 재설치하는 법은 윈도우에 비해서 훨씬 더 쉽습니다. 요즘에는 윈도우와 맥이 비슷해지고 있는 추세인지라, “윈도우 10”의 경우에는 맥만큼 쉬워지긴 하지만요.이번에는 “맥”을 처음에 막 구입했을 때와 같은 상태로 만드는 “초기화 & 포맷”에 대한 내용을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맥북을 포맷하고 초기화하기”맥북을 포맷하고 초기화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래와 같은 순서대로 진행을 하면 되는데요.맥북에 OS를 재설치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한 가지는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은 상태로, 로컬에 저장되어 있는 자료로 복구하는 방법, 다른 하나는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로 복구하는 방법인데, 아무래도 로컬에 저장되어 있는 자료로 복구를 하는 편이 속도가 더 빠르고 안정적입니다.그럼 우선, 간략하게 절차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1. 맥북 재시작하기2. 로컬 복구 : COMMAND + R / 인터넷 복구 COMMAND + OPTION + R (WIFI 연결 필수)3. 포맷하기 : 디스크 유틸리티로 들어가서, 제일 위에 있는 디스크 클릭 후, "지우기" 클릭, 지우기에서 "OS 확장(저널링)", "GUID 파티션 앱" 선택4. OS 재설치하기 : 포맷 완료 후, [X] 버튼을 눌러서 이전 화면으로 돌아와서, 두 번째에 있는 "macOS 다시 설치" 클릭5. 순차적으로 진행 후 설치 완료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하나씩 다시 살펴보도록 하지요.△ CMD + R을 누른 이후 나타나는 장면“맥북 재시작하면서, CMD + R 누르기”우선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맥북을 재시동시킨 뒤, “COMMAND + R”을 누르는 것입니다. 이렇게 키를 누르고 있으면, 복구창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요.여기에서 4가지의 옵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1. Time Machine 백업으로부터 복원2. MacOS 다시 설치3. 온라인 도움말 얻기4. 디스크 유틸리티이렇게 4가지의 옵션 중에서, 우선 먼저 포맷을 해야 하기에 4번에 있는 “디스크 유틸리티”로 들어갑니다.△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포맷하기△ 포맷 이후, 맥 다시 설치하기“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포맷하기”디스크 유틸리티로 들어가면, 현재 설치된 디스크에 대한 정보가 나오는데요. 여기에서 가장 상위에 있는 “디스크”를 선택한 뒤, “지우기”를 눌러줍니다.디스크 이름은 내가 설정하고 싶은 이름을 넣고, 포맷은 “Mac OS 확장(저널링)”을 선택하고, 설계는 “GUID 파티션 앱”을 선택합니다.이렇게 설정 후, 시간이 지나면 포맷이 완료되는데요. 포맷이 완료되면, 왼쪽 위에 있는 “빨간색 버튼”을 눌러서 다시 원래 창으로 돌아옵니다.△ 순서대로 진행되면, 새로 설치가 완료되는 맥“MacOS 다시 설치하기”다시 이전 창으로 돌아왔으면, “MacOS 다시 설치”를 눌러서, 순서대로 관련 정보를 확인하면서 진행하면 OS 설치가 완료됩니다.OS 설치를 완료 후에는, 키보드, WIFI 등을 설정합니다. 이후,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아이클라우드 계정” 정보를 넣고, 계속 진행하면, 초기화가 완료됩니다.이제 맥북을 처음 구입했을 때와 같은 상태로 돌아온 것이지요.여기까지, 맥에서 맥을 포맷하고 초기화하는 방법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macOS] 카탈리나 zsh 적응해 보기

지훈현서|2019년 9월 4일

아직 macOS 의 카탈리나 정식 버전이 나오지는 않았지만,베타버전으로 잘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기존 모하비랑 비교하면 여러가지 달라진 점이 있겠지만,가장 큰 변화 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기존의 bash 대신 zsh가 디폴트로적용되었다는 점이 아닐까 하는데요,그 zsh 대신에 bash를 그대로 사용해 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가,이유가 있어서 zsh를 기본으로 적용했겠지 하는 생각이 들어한번 zsh에 적응해 보기로 했습니다. 기존 bash 와 가장 틀린 점은, 우선 홈 디렉터리에 있는프로파일링 파일인데요, 우분투의 .bashrc 나 기존 맥의 .bash_profile대신 .zshrc 라는 것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조금 더 찾아보니, oh my zsh 라고 하는 아주 유명한 플러그인 관리자가 있더군요. 뭔지

[Mac] 모하비 crontab 설정

[Mac] 모하비 crontab 설정

지훈현서|2019년 7월 23일

3년전 맥에서도 crontab이 잘 동작을 했었나 봅니다.모하비에서도 동작을 다시 시켜보는데 역시 잘 돕니다. 그런데 처음 적용하면서 터미널을 열고, crontab -e 라는 명려어로 실행시키는데, OSX mojave: “crontab: tmp/tmp.X: Operation not permitted” 라는 메시지가 발생하고 안되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Security & Privacy 설정에서 "Privacy" 에 "Full Disk Access"에서 Terminal Application을 추가해 줍니다.(iTerm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Terminal을 이용하십시오.) 그 다음 crontab -e 로 다음의 항목을 추가했습니다. 15/* * * * * /Use

WWDC 2019를 보며 든 생각들

Open Sea|2019년 6월 4일

애플의 개발자 이벤트인 WWDC(World Wide Developer Conference)는 전통적으로 애플의 소프트웨어와 개발자 생태계가 발표되는 자리입니다. 약간 심심했던 그동안의 애플 이벤트에 비해 이번 키노트는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다음날 출근을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새벽을 불태우며 볼만한 발표였죠. 이번 WWDC 2019를 보면서 든 생각들을 두서 없이 적어봤습니다. WWDC의 시작은 곧 6월의 시작을 의미하고 주로 하반기에 집중되어있는 연속 애플 이벤트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저 로고를 보고나니 2019년도 절반정도 지나고 있다는 생각이 새삼 듭니다.(하 내 세월..) 애플이 최근 서비스를 발표하고 서비스 중심의 기업으로 간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애플의 주축은 역시 하드웨어와 그 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