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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싱가포르 “부기스 스트리트 시장”
싱가포르 “부기스 스트리트 시장” 싱가포르는 대표적인 아시아의 다문화 국가입니다. 그래서 싱가포르에서는 한 나라 안에서 이러한 다양한 문화를 모두 즐길 수 있기도 합니다. 친절하게도 문화권별로 구역을 나누어 두고, 특정한 문화가 숨 쉬는 거리로 만들어 두기도 했지요. 아랍 문화권이 깃든 거리로는 “아랍스트리트”라는 곳이 있습니다. “싱가포르의 작은 아랍, 아랍 스트리트” 싱가포르에서 아랍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곳은 아랍 스트리트라는 곳이 있는데요..

싱가폴에서는 껌을 팔지도 씹어서도 안된다? 2편
싱가폴의 유명한 전통 음식 肉骨茶 입니다. 저 간판이 있다면 들어가셔서 꼭 드셔 보세요. 저 검은색 족발... 정말 맛 있더군요. 그 와중에 위에 "더비틀" 엉덩이가 보이네요. 싱가폴에도 "공차" 가 있길래 오리지널 맛으로 珍珠奶茶를 마셔 보았습니다. 아래 하나사면 하나 더 준다며 Korean citron 이라는 음료를 팔던데... 전 한국에서 본 적이 없는데... 유명한가 보죠? 프로모션을 하고 있더군요. 참 전날밤... 그 동안 제가 여행갈 때 잘 사용하던 DSLR nikkon D-80 이 고장이 났습니다. 사진을 찍고 있는데, 순간 버튼누름이 이상하더니만 에러가 뜨네요. 그래서 오늘은 휴대폰으로만 찍었습니다. 가뜩이나 카메라 기능은 유명무실하다는 블랙베리 카메라로... 도대체 블랙베리9900 만

오늘은 싱가폴에 왔습니다. 아름답네요.
오늘은 중국에서의 업무를 마치고 다른 일로 싱가폴을 왔습니다. 비행기 옆자리의 중국사람이 싱가폴에 거주를 하는데, 마침 제가 묵는 호텔과 같은 곳에 사는 사람이라 택시를 그냥 얻어 타고 오는 행운까지... 한국음식 중 떡볶이 좋아 한다고 해서 담에 한국 오면 떡볶이 사 주는 걸로 교통비는 정산을 했습니다. 싱가폴의 야경은 규모는 작지만 이쁘더군요. 여기 현장의 음악들이 좋아서 더 분위기 있었습니다. 담에 정말 여자친구 생기면 한 번 같이 오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저녁은 좀 분위기 있는 곳에서 먹었습니다. 아시아국가이지만, 정말 이국적인 좀... 서양의 어느 해변도시 같은 느낌이 나더군요. 과일의 왕 이라는 두리안을 먹었는데요. 중국에서 먹은 두리안과 품종이 다른건지... 중국에서 먹은 건

베트남여행기 두리안을 먹다.
식당 한켠에서 멍키를 키우는군요. 이넘들 무척 활달합니다. 무슨 꽃인지 예쁘네요. 차창밖의 풍경 톨게이트입니다. 중국하고 비슷하네요. 휴게소에서 여러가지 과일을 팝니다. 먹어보라고 내미는 시식용과 산 과일의 당도가 조금 달라요. 아주 쪼큼... 시식용이 댑다 달고 사온것은 영 맹탕인... 결국 두리안을 먹었습니다. 저는 두리안의 광팬인지라 정말 잘먹습니다. 남들은 냄새가 구리다는데 제게는 향긋하게 느껴지지요. 당도는 그럭저럭 제가 먹어본 두리안중 베스트는 말레이시아의 두리안이죠. 정말 생각난다는... 말레이의 두리안은 7-8월이 절정인데... 한입 물어보니 풍성한 과육의 부드러움이 성숙한 여인의 젓가슴처럼 부드럽네요. 입안으로 밀려드는 찐한 맛,,, 역시 두리안.. 혼자서 한개의 두리안을 배부르게 다 먹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