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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이제 남은건 도게자와 힉 뿐이다.

[블소]이제 남은건 도게자와 힉 뿐이다.

이제 이 시오니는 제껍니다.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겁니다. 사실 서버는 경국서버로 하려고 했으니 인원 제한으로 실패했고 명불허전 서버로 했습니다. 어차피 친구랑 하는거니 대충 해도 상관은 없으니까요. 캐러 네임도 설마 될까 싶었지만 시오니 레지스의 시오니가 됬으니 잡몹을 만나면 도게자를 시키고 보스몹이 나오면 힉 거리는 일만 남았군요. 아 물론 눈색깔이 원작재현을 하지 못한것은 설마 시오니가 남아 있겠어라고 생각한 저의 실수입니다. 나중에 외모 변경권이 나오면 하나 질러서 완벽한 시오니가 되어야겠지요... ps. 생각해보면 서버를 미리미리 분산시키는 것은 아무래도 오픈베타 시작할때 조금이라도 인원수를 분산시키려는게 아닐까 합니다. 그냥 두면 1~2서버에 왕창 몰릴 것이지만 저렇게 미리 분산을

나에게 컬쳐쇼크를 준 게임 3가지.

나에게 컬쳐쇼크를 준 게임 3가지.

가장 열심히 한 게임이 있었다면 나에게 가장 충격을 많이 준 게임도 꽤 많았지만 그중에서 가장 충격 적이었던 게임 3가지를 골라보았습니다. 생각해보면 엘프게임은 꽤나 나랑 연관이 많은 것같다. 그 착하신 컴퓨터 수리공 아저씨 덕에 동급생이나 이런 걸 알지 못했다면 이게임도 안해보았겠지만 그때 당시 온라인 게임이라고는 거의 머드게임?(텍스트게임) 이런게 전부고 인터넷이 될리가 만무한 시절이었으니까 파랜드 택틱스 1/2 합본을 만원이라는 비싼 돈 주고 구입한 나는 꽤나 즐겁게 플레이 했고. 그 나이때에 어떻게 구했는지 알수는 없지만 드래곤나이트4를 구할수있게되었다 그때는 불법다운로드라는 개념이 없었던 시절이고 아직까지도 이게음을 내가 어떻게 구한지도 기억나지않았지만 동급생과 유작을 통해

[엘소드]유저들이 가장 공포를 느낀다는 악세큡 제가 한번 까봤습니다.

[엘소드]유저들이 가장 공포를 느낀다는 악세큡 제가 한번 까봤습니다.

이게 팬아트 응모전 순위권에 못들어갔다는게 참 신기함요. 총 7캐릭의 장대한 도전기 왜 바로 안깠냐고 물으신다면 뭐랄까요... 귀찮았습니다. 데헷^^ 사실 시험기간에 까다가 멘붕할거 같아서 안까고 있었던 거고 그담엔 블소 하느라. 여튼 스샷의 압박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마목 떠서 우왕굳했던 일렉 뭐 어차피 엠프야 지난번 이뱅으로 분반 먹고 해서 그렇게 충격은 아니였음 와...완장이라도 떳으니 괜찮아 리스폰.... 그래도 모범생 안경 굳. 윈스는 어차피 악세도 없었던지라 바로 장착 아팔에 분반이 필요했던가... 팔아야할 운명이 느껴짐 이놈의 보프는 지난번에도 엘크 뿔 뜨더니 이번에도... OTL 마지막에 나온 뿔은 움찔해서 캡쳐가 늦었... 간단요약 마목 1, 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