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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수저든 막타든 되는날은 뭘 해도 됩니다.

[확밀아] 수저든 막타든 되는날은 뭘 해도 됩니다.

이런날이 제게도 오는군요. 저 3마리의 토르가 몽땅 오늘 나온거라면 믿으시겠습니까? 사실 시작은 별거 없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레이드팀 카톡방에서 각요 잡고 sr나왔다는 염장질에 몸부림을 치던 저였습니다만 이 한마디가 결정적이였죠. "아 나도 토르좀" 이 말을 하고 뭔가 맛이 갓는지 전 딸랑 하나 남은 가챠를 돌렸습니다. "너님 토르요" 어? 하면서 토르가 한장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각요를 처발처발 하면서 점심때쯤 되더니 이놈이 뜨고 2번째 각요에서 토르가 또 한장 추가 그리고 저녁먹고 토르가 또 뜨더니 그 다음엔 란게이가 뙇... 그래서 전 "아 나도 토르좀" 이 말을 친 후 채 하루가 가기 전에 토르를 3장 먹었습니다. 덤으로 가웨인 란슬도 먹었죠. 중간중간에 키라 게이라던지 일

[2ch] 스타팅 포켓몬 일람ㅋㅋㅋㅋㅋㅋ

[2ch] 스타팅 포켓몬 일람ㅋㅋㅋㅋㅋㅋ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09(水) 09:15:31.30 ID:e429mJae0 역시 디자인 엉켰어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09(水) 09:16:48.63 ID:TamIm/0v0 점점 열화하고 있어 5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09(水) 09:41:43.36 ID:k62R57sV0 >>4 경험자 필터 같은거 없는 비경험자인 사람이 보면 마지막건 왠지 위화감 있을거 같아보이는데 어떨까 나는 초대부터 하고 있으니까 노코멘트지만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01/09(水) 09:17:24.90 ID:PJJpfqpb0 명문이었을

[2ch][캡콤] 오늘(12월17일)로 록맨 시리즈가 25주년이니까 좀 이야기하자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7(月) 00:03:26.20 ID:rJn4zmpi0일단 X하고 에그제의 속편을 부탁해 캡콤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7(月) 00:04:49.18 ID:hEYRN9050ZX속편도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7(月) 00:04:56.56 ID:osTFg+C00DASH3 부탁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7(月) 00:06:59.75 ID:i2VPfWFg0이레귤러 헌터 신작 부탁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2/17(月) 00:08:29.28 ID:h89BtcZy0GB의 록맨은 신작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

[블앤소] 오늘도 해무진은 엄청난걸 주고 가셨습니다.

[블앤소] 오늘도 해무진은 엄청난걸 주고 가셨습니다.

피방이라서 스샷은 없고 일단 부자간의 감동적인 상봉씬으로... 오늘도 어김없이 해무진을 돌았습니다. 역사는 이제 공팟에 껴도 무방하지만 그래도 역시 문파팟이 편하죠. 일단 서로 어느정도 플레이를 알고 뭣보다도 장비를 대부분 다 맞추니 악세가 떠도 슬렁슬렁 돌려가며 먹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덕분에 무난하게 극옵 귀걸이도 다 맞췄지요. 사실상 보패 빼곤 다 맞춘 셈이 됩니다. 사실 보패도 1~9번까지 다 있지만 우수묵철이 아까워서 창고에 처박아둔게 꽤 되고 뭣보다 치명작 하는 돈이 부담스러워 안하고 있죠. 귀걸이야 해무진이 주는게 아니니까 넘어가고 오늘 해무진이 준건 다름아닌 린검 무기입니다. 사실 린검사는 해무진에 갈 생각도 없었지만 부캐가 넘치는 문파원들이 출혈만 하라는 말에 그냥 한번 가봤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