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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앤소] 해무진은 크고 알흠다운것을 내려주셨습니다.

[블앤소] 해무진은 크고 알흠다운것을 내려주셨습니다.

자정 무렵에 먹은 크고 알흠다운 극옵내회도끼입니다. 드디어 손에 넣었습니다. 그동안 242 치타 퐈도끼를 쓰고 있었지만 역시 역사라면 내력도끼죠 헠헠. (막상 써보니 뭐 별 차이는 없다는건 슬픔) 왠지 모르게 어제 첫트부터 파티가 시망이라 맹덕 3트 하고 적룡귀에서 4트 하면서 "아 이거 청&홍에서 못깨겠다" 라는 느낌에 그냥 포기하고 햄진방을 사서 돈게 정답이였습니다. 결국 햄진 9킬, 3번 먹은 도끼중 그나마 제대로 쓸 도끼가 나왔네요. 소켓이 육각 하나 오각 2개인건 아쉽지만 어차피 자수정에 목숨거는 타입은 아니니까요. 이제 역사로 남은 목표는 나만의 악녀 스타일과 천령백의를 먹는건데 린검사를 오늘 만렙을 찍은지라 당분간은 린검 파밍에만 집중할듯 합니다. 그럼 이 글을 보러오신 모든

[2ch][추억] 방 청소하다가 게임보이 포켓이 튀어나왔닼ㅋㅋㅋㅋㅋ

[2ch][추억] 방 청소하다가 게임보이 포켓이 튀어나왔닼ㅋㅋㅋㅋㅋ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7(日) 00:21:30.45 ID:VuUnGVZz0 과거의 유물감이 위험해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7(日) 00:22:06.84 ID:1gc8H6TI0 너무 그리워서 울었다 4 :密閉 ◆wnYDbv4Ggw3Y 2012/10/07(日) 00:22:47.13 ID:8cAHtUey0 지금보면 완벽한 디자인이네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7(日) 00:22:51.62 ID:Y0/+sNIN0 포켓이 어느 타이밍에 나왔지? 컬러 전에? 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0/07(日) 00:23:35.22 ID

[신격의 바하무트] 또 질렀다!

[신격의 바하무트] 또 질렀다!

위에서부터순서대로 [공투]로열 메이드 세리에(SSR)Lv70 成長100% 攻14125 防8120 戦力30스킬 : 로열 건슬링거인간/ 신 종족 공 극대 상승 [은빛의 기사] 홀리 나이트 에밀리아 (SSR)Lv70 成長100% 攻12010 防8980 戦力27스킬 : 승리의 개선인간 공/ 방 극대 상승 [절망] 이프리시아 (SSR)Lv70 成長100% 攻10500 防8050 戦力20스킬 : 칠흑의 날개전 종족 공/ 방 극대 상승 프론트가 이제야 쓸만해 졌군요.

[블앤소] 드디어 포화란을 정ㅋ벅ㅋ 했습니다.

[블앤소] 드디어 포화란을 정ㅋ벅ㅋ 했습니다.

아오 이 트윈테일 악마를 한번 잡아보겠다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사실 저거 때려 잡으려고 준비하는거 때문에 이글루스도 사실상 방치 상태가 되었었죠. 발라라는 이제는 2장악은 기본이고 손발만 맞으면 3장악을 할 정도가 되더군요. 태장금은 아...음... 솔직히 정공해도 되긴 되는데 기둥질이 편하더군요 데헷. 막보소는 뭐 열화륜 쿨일때를 제외하면 오히려 쉽습니다. 이건 사실 막추암이 튀어나오는 일만 없으면 별 문제는 없을듯 그리고 포화란 이야기인데 사실 기공탱하면 100만~40만까지는 그냥 호구입니다. 걍 기공만 죽어라 힘들 뿐이지 역사는 뭐.. 열화륜이라는 스킬 자체가 워낙 선-후 무적시간이 널널한 스킬이고 쿨타임도 적절해서 화염지뢰 피하기는 어렵지 않아요. 문제는 40만부터 호랑이탱을 시작하는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