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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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6 posts소녀전선)조금 늦은 난류연속 이야기
일단 시작하기에 앞서 짚어야 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저는 한번씩 생각날때나 게임 키고 모의점수만 빼는 '직무유기유저' 입니다. 그래도 이번 난류연속은 정도가 심했습니다. 클리어는 했습니다. 하는법을 몰라서 몇번 꼴아박았지만요. 이번 난류연속은 최악은 아니더라도 충분히 기분나쁜 이벤트였습니다. 특이점때도 정신나간 백트래킹(+파밍)이나 기믹으로 욕을 먹었지만 대화나 시스템메세지로 기믹을 알아차리고 힌트를 얻을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런데 난류연속은 그런게 없습니다. 새로운 시스템인 중장비소대가 생겼으니 얘네를 활용하라는것 정도는 누구나 알 수 있지만 특정 지점을 밟으면 적군이 아군으로 바뀐다던지, 특정 구역을 전부 쓸어버리면서 특정 발판을 밟지 않아야 클리어가 가능하다던지...알아낸 유저들이 더
[소녀전선] AR제대 작전능력 갱신
Px4 스톰을 얻기 전까지 사용했던 AR제대 구성.서브탱 자리에서 작능을 가장 많이 올려주는 두 인형으로 클리어나 SR-3MP를 사용했었다. 하지만 서브탱 자리에서 메인탱과 후열 딜러 모두에게 화력, 명중 버프를 주는 Px4 스톰의 등장으로정예 AR제대의 서브탱 자리를 꿰차게 되었다. 아직 90레벨에 스킬레벨이 4인걸 감안하면 100레벨 달성과 스킬 훈련이 끝나면 작능 6.7만은 달성하고도 남을것 같다.아직 강화가 남아있는 45의 전용장비와 스톰의 서약까지 고려한다면 6.8만도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치명율을 감소시키고 치명피해를 증가시키는 스톰의 스킬도엠포와 45의 높은 치명율 버프 덕에 주 · 야간 가리지 않고 밥값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소녀전선. 메탈기어
출처 : 니토 ---- 실제로는 저렇게 엄근진할텐데 현실은 도발만 때리다가 푹찍당함.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