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2 posts
'드래곤볼Z 부활의 F'에 황금 프리저가 등장!?
'드래곤볼Z 부활의 F'에 원작자 토리야마 아키라 씨도 각본에 손을 대셨다고 하던데, 거기에 황금색으로 변신한 프리저가 나오는 모양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정보로는 프리저가 이번 극장판에서 한 번 더 변신해서 손오공과 사투를 벌인다고 하던데.... 대체 프리저가 무슨 정신과 시간의 방 같은 곳에서 특훈이라도 쌓은 것인지, 아니면 비루스가 특별히 강화시켜주는 것인지 아리송하군요. 프리저전 이후로 전투력 인플레가 심해져서 이제 프리저 따윈 2초면 KO일텐데 이건 대체...(...) 부활의 F의 정식개봉은 일본현지에서 4월 18일부터라니 일단 국내개봉도 기대를 해봐야겠네요. 도대체 무슨 수련을 쌓았길래 저렇게 강해지는 것인지 직접 봐야겠어요.

드래곤볼 신 극장판 '부활의 F' 신규 스틸컷
[이미지 출처] 드래곤볼 2015년 극장판인 '부활의 F' 신규 스틸컷이 공개되었습니다. 스틸샷을 보게 된 후 느낌은...전투력 2억 이상의 피콜로가 프리저의 부하에게 흠씬 두들겨 맞는 것으로 보아서는 고질적인 파워 밸런스의 붕괴가 예상됩니다. 물론, 우리가 모르는 설정이나 사연이 극장판 스토리에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 이전 드래곤볼 시대 최강의 전사였던 미스틱 손오반이나 초사이언 갓 손오공이 나가 떨어지는 것을 보니 뭔가 굉장한 일이 벌어질 것 같아 보이긴 하는군요. 현재까지 공개된 스토리를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프리저의 부하들이 드래곤볼을 이용하여 프리저를 부활시킨다는 것으로, 4개월 간의 불굴의 수련을 거쳐 손오공 일행과의 최종결투를 도모한다는 것이 핵심 줄거리 입니다. 물론, 초반의

1994년 국내 게임팩 가격 12만원의 위엄
반다이에서 발매한 슈퍼컴보이(패미컴) 전용 게임,'드래곤볼Z 초무투전3' 게임팩 정발 가격이 1994년 기준으로 무려 11만9천원이라는 사실이 몇몇 커뮤니티 사이트 등지에서 화제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1994년 당시 기준으로 11만9천원이라면 물가상승률을 대략 3%로 가정했을 때 그의 2배 이상의 가치로 환산할 수 있습니다. 결국 요즘 기준으로는 20만원 상당의 게임 타이틀이 되기 때문에 상당히 비현실적인 가격이라던가 폭리가 아닐까라는 의견들이 제기될 소지는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실제로 초무투전 게임 시리즈의 일본 발매 정가는 1994년 당시 9800엔으로 상당히 비쌌습니다. 요즘에는 이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게임 타이틀을 구매할 수 있기에 체감이 가지

드래곤볼Z: 신들의 전쟁(ドラゴンボール Z 神と神.2013)
2013년에 호소다 마사히로 감독이 만든 드래곤볼 시리즈의 최신 극장판. 전작으로부터 무려 17년 후에 나온 작품이고 원작자인 도리야마 아키라 선생이 직접 제작에 참여해 스토리, 캐릭터 감수를 맡았다. 원제는 ‘드래곤볼Z 신과 신 배틀 오브 갓’. 국내명은 드래곤볼Z 신들의 전쟁이다. 내용은 마인부우전 이후로 몇 년이 지난 뒤의 이야기로 우주 저편에서 우주 최강의 존재인 파괴신 비루스가 39년만에 잠에서 깨어나 꿈에서 초샤이어인 갓과 싸운 것을 떠올리고 계왕계로 가서 손오공을 제압하고, 현존하는 베지터 이하 현존하는 샤이어인들을 만나기 위해 부르마의 38번째 생일 파티장에 난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분위기는 드래곤볼 최후반의 마인부우편과 초반을 믹스하고 있어서 공교롭게도 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