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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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가 이민호랑 연애를..

수지가 이민호랑 연애를..

기억보관소|2015년 3월 23일

오늘 하루종일 인터넷이 전쟁인 것 같다.. 무슨 전쟁이냐 ...바로 열애기사 전쟁!! 디스패치에서 수지와 이민호가 같이 있는 장면을 찍어왔다.. 이런건 어떻게 알고 찍어오는걸까? 아무튼 관계자 말로는 만난지 1달정도 되었다고 한다. 처음은 항상 불타오르듯 사랑하기 마련ㅋ 1달동안 얼마나 많이 만났을지는 모르지만 은밀하게 만나느라 고생했겠다. 이제는 공개연애니까 또 불편한게 있을듯.. 이렇게 놓고보니까.. 훈남 훈녀네 둘이 참 잘 어울린다. 그런데 이런 걸 볼때마다 드는 생각이 있다. 정말 닮은 사람들끼리 만나게 되는걸까? 보면 볼수록 이런 생각을 지울수가 없는것이 끼리끼리 논다는 말도 있는 것처럼.. 사람은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게 되는 것

강남 1970 & 쎄시봉

강남 1970 & 쎄시봉

ML江湖..|2015년 3월 17일

호적도 제대로 없는 고아로, 넝마주이 생활을 하며 친형제처럼 살던 종대(이민호)와 용기(김래원). 유일한 안식처였던 무허가촌의 작은 판자집마저 빼앗기게 된 두 사람은 건달들이 개입된 전당대회 훼방 작전에 얽히게 되고 그 곳에서 서로를 잃어버린다. 3년 후, 자신을 가족으로 받아 준 조직 두목 출신 길수(정진영)의 바람과 달리, 잘 살고 싶다는 꿈 하나로 건달 생활을 하게 되는 종대. 정보와 권력의 수뇌부에 닿아있는 복부인 민마담(김지수)과 함께 강남 개발의 이권다툼에 뛰어든 종대는 명동파의 중간보스가 된 용기와 재회하고, 두 사람은 정치권까지 개입된 의리와 음모, 배신의 전쟁터. 그 한 가운데에 놓이게 되는데… 1970년, 강남땅을 향한 위험한 욕망이 춤추기 시작한다! “땅 종대, 돈 용기! 끝까

강남 1970 - 강려함과 지루함이 공존할 줄이야........

강남 1970 - 강려함과 지루함이 공존할 줄이야........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24일

오랜만에 유하감독의 신작을 이야기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극장에서 보기 시작한 뒤로 상당히 애매한 결과물들이 나와서 좀 그렇기는 합니다. 쌍화점이나 하울링의 경우에는 제 취향도 아니고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영화의 한계가 직접적으로 보이는 상황이랄까요. 아무튼간에, 오랜만에 유하감독이 잘 하는 이야기로 돌아온 상황이다 보니 그 쪽으로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되는 면이 있어서 말이죠. 그래서 극장에서 보기로 마음 먹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유하 감독을 좋아하는 이유는 사실 단 한 편 때문입니다. 바로 비열한 거리라는 작품 대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말죽거리 잔혹사의 경우에는 도저히 제 취향이라고 말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말이

유하+이민호+김래원, "강남 1970" 스틸컷입니다.

유하+이민호+김래원, "강남 1970"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31일

개인적으로 유하 감독의 영화를 지금까지 극장에서 본 건 딱 두 편입니다. 하지만 두 편 모두 평가는 그닥이었죠. 이번에 잔뜩 칼을 갈고 나왔을 거라는 생각을 그래서 더 하고 있고 말입니다. 블라인드 시사 갔다 오신 분에 의하면 그닥이라는 이야기도 있던데 말이죠........일단 결과를 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