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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posts[관전평] 8월 12일 LG:한화 - ‘고우석 1.1이닝 터프 세이브’ LG, 6-5 신승으로 3연승
LG가 3연승에 성공했습니다. 12일 대전 한화전에서 마무리 고우석의 터프 세이브에 힘입어 혈투 끝에 6-5로 신승했습니다. 2위 LG는 3위 키움과 3경기 차로 벌렸습니다. 이민호-정우영 난조 되풀이 LG는 타자들이 우천 취소를 포함한 4일 휴식에도 1회초부터 6회초까지 매 이닝 1득점해 6-3으로 앞서 승기를 잡는 듯했습니다. 김현수는 연타석 홈런, 가르시아는 KBO리그 데뷔 첫 홈런으로 결승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선발 이민호의 조기 강판의 여파로 인해 긴 이닝을 떠맡은 불펜이 흔들리면서 경기 후반 고전을 거듭했습니다. 이민호는 전반적인 제구가 벨트 라인에 몰리며 3.1이닝 6피안타 1피홈런 1볼넷 3실점에 그쳤습니다. LG 불펜의 난조는 최근 극도로 부진한 정우영부터 비
[관전평] 7월 12일 LG:KIA - ‘이민호 3.2이닝 10피안타 7실점’ LG 1-7 완패
LG가 7연승에서 멈춰섰습니다. 13일 잠실 KIA전에서 선발 이민호의 극도의 부진으로 인해 1-7로 완패했습니다. 이민호 3.2이닝 10피안타 7실점 이민호는 3.2이닝 10피안타 1피홈런 2사사구 7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지난 등판이었던 6일 대구 삼성전 3.1이닝 10피안타 1피홈런 3사사구 8실점의 형편없는 내용을 고스란히 빼다 박았습니다. KIA 타선에서 소크라테스, 박동원, 박찬호가 부상으로 이탈했으나 대량 실점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경기 운영이 엉망진창이었습니다. 1회초에는 실점하지 않았으나 1사 후 김도영에 0:2에서 4구 연속 볼로 볼넷을 내줬습니다. 바깥쪽 변화구에 약점이 있는 김도영에게 유리한 카운트에서 바깥쪽 변화구를 유인구로 활용하지 않은 이민호-유강남 배
[관전평] 7월 6일 LG:삼성 - ‘유강남 결승 홈런’ LG, 1-8을 10-9로 기적의 大역전승
LG가 기적의 대역전승으로 3연승에 성공해 위닝 시리즈를 확보했습니다. 6일 대구 삼성전에서 5홈런을 몰아친 타선에 힘입어 8-1로 뒤지던 경기를 10-9로 역전승했습니다. 이민호 3.1이닝 10피안타 8실점 선발 이민호는 3.1이닝 10피안타 1피홈런 3사사구 1탈삼진 8실점으로 극도로 부진했습니다. 스트라이크는 가운데 몰리고 볼은 확연히 스트라이크존을 벗어나 대량 실점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동료들 덕분에 패전을 모면해 천운이었습니다. 1회말 리드오프 김현준에 좌전 안타를 내준 뒤 피렐타 타석에서 폭투로 무사 2루가 되었습니다. 피렐라를 사구로 내보낸 뒤 1사 후 강민호에 볼넷을 허용해 1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김재성에 2:1에서 몸쪽 패스트볼을 던졌으나 선제 2타점 중전 적시타
[관전평] 6월 26일 LG:KT - ‘이민호 6이닝 1실점 주간 2승’ LG, 5연속 위닝
LG가 2연승으로 5연속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습니다. 26일 수원 KT전에서 3-1로 승리했습니다. 마운드와 야수진이 힘을 합쳐 ‘막는 야구’에 성공했습니다. 김현수 결승 홈런 LG 타선은 1회초 김현수의 우월 2점 홈런과 2회초 1사 1, 3루에서 홍창기의 2루수 땅볼 타점으로 3-0을 만들었습니다. 김현수는 14호 홈런으로 결승타를 장식했습니다. 하지만 3회초를 기점으로 경기가 종료될 때까지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3회초에는 선두 타자 김현수가 중전 안타로 출루했으나 후속타 불발로 그대로 잔루가 되었습니다. 3-1로 앞선 5회초에는 2사 후 채은성과 문보경의 연속 중전 안타로 1, 2루가 되었으나 이재원이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습니다. 4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침묵한 이재원은 주말 3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