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Posts
239 posts![[마이펫의 이중생활] 반려동물 홀릭](https://img.zoomtrend.com/2016/08/05/c0014543_57a3e4ec8af90.jpg)
[마이펫의 이중생활] 반려동물 홀릭
뉴욕이 반려동물 가정으로 가득 찬~ 전체관람가 영화답게 심플하긴 했지만 어른들도 가볍게 보긴 좋을 것 같네요. 어떤 분은 막 환호도 하시던데 반려동물 키우시는 분에겐 더 어필하는 듯 ㅎㅎ 일루미네이션의 신작으로선 좀 아쉽긴 합니다. 슈퍼배드들도 전체관람가였는데 아무래도 펫이 주 내용이다보니.... 톡톡 튀는 부분은 있었지만 전작들의 명성이 워낙 ㅠㅠ 그래도 펫키우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가 세계적인 흥행을 일으키며 속편이 제작된다고~ 시작 전의 단편인 미니언즈도 귀여웠고 쿠키영상도 하나~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선전과 같은 아기자기한 소품형 영화가 아닐까 싶었는데 무대를 넓게 쓰는건 좋았네요. 너무 나가긴 했지만ㅋㅋㅋ 특히 매인


알수없는근황
기사때문인지 덕분인지 김해로 갔던날. 수로왕릉비에는 아무도 없었다..... 나 혼자 덩그러니. 누가보면 '저 사람 백순가봐' 했을법한 다행히 카메라 메고있어서 그런 오해는 모면. 어차피 나 혼자밖에 없었다는게 함정^^. 한옥마을을 돌고 나와서 따뜻한 호박죽 한사발 하고 2층에 화장실갔는데 풍경이 너무 이쁨. 너무 오래 안내려와서 주인아주머니 오해하셨을듯... 혼자 집 뒷산 등산도 갔는데 이런 풍경이 펼쳐졌다.. 나 왜 좀 무섭지...? 다시는 못가겠다 혼자 뒷산.. 사진첩에서 볼때마다 놀래서 여기올리고 빨리지워야겠다는 마음. 메르스가 우리나라에 오기도 한참 전에 갔었던 청도 와인터널. 사람와글와글 바글바글에 치즈값이 금값이여. 벨큐브보다 더

삼시세끼 안동버전
연휴 맞이 가족들 다같이 안동으로 출발! 밤늦게 도착한 할머니집에 뭐 먹을거 없나 더듬더듬 찾다가 봉지만 발견하고 허기진 배로 그냥 잤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공기자체가 다름. 포카리스웨트같은 공기. 땔감과 경운기. 과거여행중 인 거 같다. 옆집훔쳐보기. 보글보글 다슬기 국이 가마솥에서 준비되고 있습니다. 밭으로 이어지는 민트다리. 취향저격하는 핑크장미가 폈습니다. 저기 의자에 앉아서 딱 사진찍으면 딱 이쁘겠네. 앞집훔쳐보기. 감자는 가마솥에 구워먹어야 제맛이제잉. 삼시세끼처럼 집앞에서 바로 상추따고 파따고 농촌체험 제대로 한다. 민트마루에 버섯하나. 여기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