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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레이븐] 너...너구리가 영화에~~

[더 레이븐] 너...너구리가 영화에~~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7월 13일

우선 너구리가 영화에 나온다는데서 부터 추가점이~ 영화 내에서도 귀여운게 하악하악 ㅠㅠ)b 영화는 에드가 앨런 포의 마지막 몇일에 대한 이야기인데 실제로 그는 죽기 전 5일 동안 행적이 묘연하다고 합니다. 2번가량 빈사상태로 병원에 들리긴 했는데 의사를 만나지 못하고 결국 죽었다는데 흥미롭더군요. 너구리는 광견병에 죽었다는 루머에서 따와 집어넣었다고 합니다. 셜록이나 루팡같이 한국엔 잘 알려지지 않은 작가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부모님은 아시더군요;; 다만 영화처럼 먹고살기 위한 추리소설이 아니라 애너벨 리라는 시를 기억하시더군요. 역시 문학파?? ㅎㅎ 부모님 세대에선 학교에서 가르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러한 배경이야기를 깔고 만든 팩션으로 나름 재밌었네요. 스펙타클하지는

블소 2단 줌인의 비밀

블소 2단 줌인의 비밀

블소는 줌인을 심하게 땡기면 캐릭터와 NPC가 희미해지는 사양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유는 뭐 뻔하지 않겠습니까? 신사들의 건전한 놀이 문화를 제작사 차원에서 차단하려는 덧 없는 몸부림의 산물인 것이죠^q^ 블소 오베 이후에서는 자체 캐릭터 스샷을 잘 찍으라는 의도인지는 몰라도 줌인을 기존의 1단계에서 2단계로 세분화시켰더군요. 기존에는 한 번 쭉 화면을 땡기면 그대로 캐릭터가 희미해질 때까지 논스톱으로 화면이 땡겨지는 줌인이었다면 오베 이후 줌인은 중간까지는 기존 줌인처럼 가다가 캐릭터 주변에 가우스 필터가 걸리면서 좀 카메라 앵글이 멀어진 뒤, 다시 캐릭터를 향해 화면이 땡겨지는 방식입니다. 사실 이 2단 줌인에는 비밀이 있습니다. 바로 일정 범위 안의 대상을 희미해짐 효과 없이 바로 관통해버린

수수께끼 그녀X 8화 일본 반응 번역

수수께끼 그녀X 8화 일본 반응 번역

9: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7(日) 02:24:33.05 ID:YE8icyqq0이번회도 神회였네 오랜만에 완전히 빠져든 작품이다 원작도 애니도 이대로 神작품이 되었으면 좋겠다 15: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7(日) 02:26:52.94 ID:IsTVNKOb0우라베가 츠바키군에게「너에게 감각을 변환당한거야」하고 말하는 장면 감각을 성감대로 뇌내변환해버렸다... 난....더럽혀진건가ㅋ 22: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27(日) 02:30:12.78 ID:mukHZmfw0>>15 아니, 완전히 잘못된건 아니라고 생각해 어른은 그렇게 생각하겠지라는걸 염두에 둔 대사와 연출이라고 생각 16:風の谷の名無

20120일본간사이여행(28), 교토 후시미이나리타이샤.

20120일본간사이여행(28), 교토 후시미이나리타이샤.

TEZUKA OSAMU's BLACKJACK|2012년 5월 3일

일행 하나 먼저 교토역에서 배웅한 뒤 버스를 타고 후시미이나리타이샤로 향합니다. 교토에서 딱 하나만, 정말 딱 하나만 보라면 청수사와 아라시야마 포기하고 후시미로 갈 정도로 애정하는 곳. 날씨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은 여행이었습니다. 첫날부터 이런 날씨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도착하고 이틀간 흐리고 꾸물꾸물한 날씨라 기분이 얼마나 다운되었던지. 버스 비상문 옆에 앉아 창 바깥을 보니 왠지 이틀간의 날씨가 억울억울. 후시미이나리타이샤는 보통 JR이든 사철로든 전철이 편합니다. 이놈의 버스가 1시간에 1대 꼴이니까요.(......) 요기서 한 10여분 기다렸다가 탔습니다. 청수사(키요미즈데라)로 갈까 이리 갈까 망설이다가 버스 시간표가 마침 맞아서.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사라진 전철 건널목. 참,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