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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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존"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그린 존"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일

뭐, 그렇습니다. 또 하나의 숙원을 해결한 것이죠. 아웃케이스판입니다. 아웃케이스가 좋은 타이틀중 하나죠. 뒷면 이미지 입니다. 나름 괜찮더군요. 내부 케이스 이미지입니다. 솔직히 이건 좀;;; 후면 이미지는 재탕입니다. 아무래도 공용 판본인지라, 등급이 덕지덕지 입니다;;; 내부이미지가 없어서 사진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망설이고 있었죠. 이제 그 망설임은 끝입니다.

러브라이브! BD 전권 수령...

러브라이브! BD 전권 수령...

덕질의 의미|2013년 9월 30일

기념사진 동시에 호노카가 바뀌었을 뿐이지만 6권으로 BD 특전 뮤즈는 다 모았었지만 거기서 호노카가 교체되었군요. 잉여 자원에 시달리던(?) 저로서는 매우 반갑습니다. 울레라곤 해도 금방 100렙 찍어버릴 것 같지만...(올릴 게 하나 뿐이니) 윗 사진에서 숫자를 333으로 맞추기 위해 뻘하게 찍힌 스쿨 아이돌 다이어리와 라이브 BD는 신경쓰면 지는 겁니다(?) 블루레이를 전 권 모은 작품은 러브라이브가 처음입니다. 그리고 아직은 BD를 모으는 건 좀 빡세구나.. 라는 것도 새삼 느꼈습니다. 그리고 묘하게 블루레이는 들어가는 자원 대비 만족감이 미묘하게 낮다는 점도.... 지르기 시작했을 땐 오로지 2기가 나오길 바라는 마음 하나로 질렀던 거지만요(...) 여

"셜록 홈즈 : 그림자 게임"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셜록 홈즈 : 그림자 게임"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8일

이것도 입수 했습니다. 의외로 시중에 물건이 없더군요. 일반 케이스판입니다. 굳이 다른 케이스 물건을 살 필요가 없겠다 싶더군요. 참고로 이번 서플먼트는 대부분이 픽쳐 인 픽쳐 방식인데, 전부 한글자막이 있습니다. 전작은 없어서 문제였었는데 말이죠. 디스크는 그냥 썰렁합니다만, 나름 어울리더군요. 케이스 안쪽입니다. 뭐, 이런 타이틀의 경우는 대부분 서플먼트 보려고 사는 물건인지라, 한글자막이 잘 나오면 좋더군요.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6일

드디어 이노무 물건을 샀습니다. 케이스 앞면입니다. 시즌 1과 나름 비슷하더군요. 케이스를 세워놓고 찍어봤습니다. 케이스 뒷면입니다. 서플먼트는 별로 없는데, 나름 재미있더군요. 전과 비슷하게 케이스는 똑같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보면 서플먼트가 정말 많은 것 같은데, 정작 디스크 4에만 있더군요. 디스크는 흑백입니다. 하나만 열어서 찍었습니다. 참고로 왼쪽에는 에피소드 설명, 오른쪽에는 주요 캐릭터의 사진들이 나와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제발 시즌 3도 정발되길 바랄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