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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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타츠 아야나 apple symphony 라이브&생일 이벤트BD 감상
올 해 6월 23일에 있었던 일 전 부터 몇 번이나 했던 드립이지만 타케타츠 아야나의 생일인 6월 23일은 제게 있어선 군 입대일(.....)이란 말이죠. 덕분에 생일 기억 잘 못 하는 저도 타케타츠 아야나의 생일은 결코 잊을 수 없는 날짜입니다만 그런 타케타츠 아야나의 생일 라이브BD 입니다. 2013년 6월 23일에는 오전반 오후반...이랄까 낮 반, 밤 반 나뉘어서 낮에는 싱글곡, 앨범곡의 라이브 공연, 밤에는 생일 파티 이벤트 열었던 모양인데.. 그 라이브 공연과 이벤트 내용이 이번 BD에 전부 수록되어있네요. 보통 라이브BD 하면 말 그대로 라이브 하나랑 메이킹 영상 한 두개 나오고 쫑인데 이건 이벤트 영상가지 있어서 왠지 득 본 기분. 라이브 파트 120분, 이벤

"왓치맨" 컬렉터스 에디션이 왔습니다!
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결국 주문 하고 말았습니다. 아마존 캐나다의 위력을 알기때문에 결국 캐나다에서 주문했죠. 4일만에 왔더군요. 부피가 좀 됩니다. 사실 얼티밋 컷으로 사려고 했는데, 시중에 없더군요. 서플먼트는 확실히 일반판보다 훨씬 많습니다. 앞부분은 각도에 따라 만화책 그림과 배우 모습이 교대로 나옵니다. 오픈한 모습입니다. 참고로 위쪽에는 검은 해적선 이야기의 한 컷이 그려져 있더군요. 북미판 양장 만화책이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전 국내 번역본을 가지고 있어서 포장은 나중에 보게될 상황이 벌어지면 그때 뜯으려구요. 대망의 디스크 케이스입니다. 아무래도 본편이 두개 들어있는 만큼 내용이 복잡하게

"스시장인 지로의 꿈 & 엘 불리 지금은 요리중"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얼마 전에 주문한 아티스트와 같이 왔죠. 참고로 작품 이름이 둘 써 있는데, 두 편이 한 디스크에 들어가 있습니다. 전 엘 불리는 못 봤는데, 이것도 꽤 볼만하다고 해서 말이죠. 솔직히 출시때 사려고 맘 먹고 있었는데, 어쩌다 보니 이제야 구매하게 되었네요. 문라이즈 킹덤과 비슷한 케이스 입니다. 글씨 색만 다르죠. 띠지를 제거하고 찍었습니다. 띠지는 지금 케이스 안에 고이 모셔져 있죠. 영화 내용이 둘인만큼, 위아래로 같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후면도 마찬가지더군요. 디스크입니다. 심플합니다. 케이스가 블랙이다보니 후면은 찍을게 없더군요. 사실 이렇게 두 편의 다른 작품이 한 디스크에 있는게 그렇게 흔한 일이 아니라서 말이

결국 "아티스트" 블루레이를 입수했습니다.
최근에 업체 2주간 할인이라는 이벤트가 뜨고 나서 바로 예약한 것들이 몇 개 있습니다. 물론 하나 더 예약을 해야 하는것이 맞습니다만, 예약 당시에 블랙 프라이데이가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어서 말이죠. 포스터 이미지의 재림입니다. 그렇게 나쁘지는 않더군요. 후면 디자인도 좋기는 한데......굳이 아카데미상 수상작이라고 크게 박아줄 것 까지야;;; 디지팩 케이스 입니다. 앞면은 남자 주인공이죠. 항상 느끼는거지만, 고전 배우 특유의 느낌이 있는 양반이랄까요. 뒷면은 여주인공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꽤 괜찮은 편입니다. 케이스 내부입니다. 영화 마지막 장면 두 컷이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