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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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의 작품 2개가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소개하는 작품 두 편에 관해서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구매 단계까지는 미묘하긴 하네요. 우선 아미스타드 입니다. 어렸을 때 이야기는 들었는데 본 적이 없는 작품이죠. 터미널입니다. 나름 재미있더군요. 이 두 편 모두 작품은 괜찮은데.......서플먼트가 전무합니다;;; 타이틀을 사는 의미가 너무 떨어지고 있죠.

대체 그는 무슨 거짓말을 했길래......"암스트롱의 거짓말" 이라는 작품이 출시되었습니다.
솔직히 전 랜스 암스트롱이라는 사람에 고나해서는 잘 모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가 암을 이겨내고 다시 한 번 챔피언이 되었다가 다시 나락으로 떨어졌다는 이야기를 들은것이 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그 문제에 관해서 상당히 미묘한 이야기가 돌고 있고, 이 다큐멘터리 또한 원래 랜스 암스트롱의 성공담을 이야기 하려고 했다가 사건이 터지는 바람에 갑자기 이야기 방향이 틀어졌다는 이야기까진 들었죠.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한글 자막 완벽지원): • Commentary with Alex Gibney_ 알렉스 기브니 감독의 음성해설 • Q&A with Alex Gibney, Frank Marshall, Bill Strickland, Jonathan Vaughters

"메탈리카 스루 더 네버"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사실 지른지는 꽤 됐는데, 이제서야 사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웃케이스 입니다. 이미지 좋더군요. 아웃케이스의 뒷면입니다. 메탈리카 멤버가 나온 이미지죠. 케이스입니다. 이미지는 포스터의 반복입니다. 뒷면은 설명과 서플먼트, 그리고 곡 리스트입니다. 3D 블루레이 디스크입니다. 본편만 들어있죠. 2D 디스크입니다. 그리고 서플먼트도 들었죠. 내부 이미지도 강렬하더군요. 포스터입니다. 강하더군요. 서플먼트가 정말 많기는 하더군요. 정말 즐겁게 봤습니다.

"스파르타쿠스 : 최후의 전쟁" 블루레이가 나왔군요.
솔직히 이 시리즈는 제 취향은 아닙니다. 분명히 멋지고, 정말 대단한 느낌을 지니고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영화의 확실한 매력을 이야기 한다고 하기에는 좀 미묘한 지점이 너무 많다고 할 수 있죠. 아무래도 그 문제로 인해서 이 작품에 관련된 이야길르 거의 하지 않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정확히는 거의 보지 않은 작품인 동시에, 웬지 손이 가지 않아서 그냥 내버려두고 있었던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죠. 디자인은 정말 멋지게 나온 듯 합니다. SPARTACUS: The Legend Retold (9분 32초) The Price Of Being A Gladiator (3분 45초) A Bloody Farewell (2분 50초) The Spoils Of War Revealed: Visu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