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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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더" 블루레이가 나왔네요.
이 영화, 솔직히 미묘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를 기대하는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다만, 웬지 미묘한 부분들도ㅗ 있어서 말입니다. 일단 이미지는 좋더군요. (트웍 슬립 케이스 2종 + 아트웍 양면 자켓 2종 + 블루레이 투명 케이스 + 28페이지 북릿 + 수납PVC 케이스 + 엽서 8종)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Kate Winslet On The Art Of Aging Hanna Schmitz - A New Voice : A Look At Composer Nico Muhly - Coming To Grips With The Past : Production Designer Brigitte Broch - Theatrical Trailer

드디어 "카드캡터 사쿠라" 블루레이를 살때가 되었나 봅니다.
솔직히 말 하겠습니다. 전 일본판도 꽤 탐냈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정말 화려한 가격으로 인해 포기했었죠;;; 하지만 드디어 때가 되었나 봅니다. 드디어 북미에서 출시 일정이 잡혔습니다. 물론 원가 250달러에 할인 해도 200달러 수준이기는 합니다만, 일본의 박스당 2만 3천 7백 6십엔이라는, 게다가 이게 세개 박스 각각이라는 무지막지한 가격과는 차이가 있는 관계로 아무래도 전 북미로 가야 할 듯 합니다. 디스크 9장에 에피소드 70개가 다 들어갈 거라고 하더군요.

"링컨"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게 한정판일줄은 상상도 못 했던 거죠. 결국 우연한 기회에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초판인지라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후면 디자인이 어디서 비슷한걸 봤다 싶었는데, 프로메테우스 디자인이 비슷하다는 시억이 떠올랐네요. 내부 케이스입니다. 디자인이 똑같습니다. 이 재탕은 계속 이어집니다. 다행히 후면은 좀 다릅니다. 폭스의 디자인 기조를 가지고 가고 있죠. 디스크 디자인 역시 같은 물건입니다.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좋더군요. 소책자 입니다. 디자인이 또 똑같습니다;;; 내부는 대략 이렇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을 손에 넣게

"이클립스"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드디어 이 빠진 물건들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이제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블루레이를 하나만 남겨놓고 있네요. 중고로 구하다 보니 아웃케이스가 없어졌더군요. 좀 아쉽지만, 디스크에 문제만 없다면야 뭐....... 케이스 뒷면입니다. 디스크입니다. 솔직히 너무 썰렁하게 나와서 아쉽더군요. 케이슨 안쪽입니다. 이 시리즈는 솔직히 짝수번대는 정말 손에 꼽힐 망작인데, 홀수번대는 의외로 그럭저럭이라는게 굉장히 묘한 상황이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