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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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온천여행 기누가와 그랜드 호텔 유메노토키

일본 온천여행 기누가와 그랜드 호텔 유메노토키

World made of Light|2018년 4월 20일

가끔 생각나는 일본 온천여행! 그 이유는 편안한 숙소, 친절한 서비스, 맛있는 음식, 따뜻한 온천을 즐기며 피로를 풀며 푹 쉬다 올 수 있기 때문인데요 최근에 다녀왔던 닛코의 기누가와 온천 역시 여러모로 괜찮은 곳이었답니다 도쿄에서 멀지 않다 보니 접근성도 좋았고 숙박했던 그랜드 호텔 유메노토키 또한 마음에 들었어요온천여행 하면서 느끼는 것은 다 좋은데 가격적 부담이 크다는 게 흠! 하지만 일본 닛코 기누가와 그랜드 호텔 유메노토키는 찾아봤더니 2인 가격으로 나오는데 조식 석식까지 포함되어 있고 깔끔한 인테리어 등을 생각하면 가성비 괜찮은 료칸 중 한 곳이라 생각되었습니다히나마츠리를 위한 인형도 보입니다 우리나.......

[고베/여행] 아리마온천 다이코노유, 탄산센베

[고베/여행] 아리마온천 다이코노유, 탄산센베

빵꼬얌|2017년 2월 20일

지이이인짜 옛날에 다녀왔던 고베. 원래는 당일치기가 아니었지만 당일치기가 되어버렸던 여행인데 이제야 포스팅해보네요. 고베에 가고싶었고 아리마온천도 가보고 싶었기 때문에 찾아보던중 등장한 다이코노유 패스 한큐판과 한신판이 각각 존재하여 한큐판은 한큐전차를 무제한으로, 한신판은 한신전차를 무제한으로 타실수 있습니다 참고로 관광객만 살 수 티켓이 있고, 일반 일본인한테 파는 종류도 존재합니다 관광객한테만 파는게 100엔인가? 더 싼걸로 기억해요 저는 워킹홀리데이였기 때문에 관광객용 티켓을 살 수 없어서 일반인용을 구매했습니다. 한큐판으로 한큐전철이 있는곳에 가서 사고싶다고 하면 판매해줘요 다이코노유 패스는 아리마 온천 근처 시설의 할인권들과 한큐 or 한신 전철 무제한 이용, 고베전철도

나가사키 온천여행 (5) 운젠의 유모토 호텔

나가사키 온천여행 (5) 운젠의 유모토 호텔

Everyday we pray for you|2016년 3월 30일

1. 구청장님(*처음 보시는 분들을 위해 이번에도 설명하자면 구청장님은 우리 어머니의 별명일 뿐 구청과는 관계없음)과의 여행 둘째 날. 우리는 해안가에 있는 마을 ‘오바마’에서 버스를 타고 산 속에 있는 마을 ‘운젠’으로 이동했다. 이동 시간은 30분 남짓...이었던 것 같다. 확신하지 못하는 이유는 버스 안에서 정신없이 잤기 때문이다. 운젠에서 묵을 숙소는 ‘유모토 호텔’이란 곳이었다. 총평을 남겨보자면 : 객실과 온천 모두 합격점, 버스 정류장과 가까워 위치 역시 합격점, 가격 역시 2인실에 11~12만원으로 합격점. 딱히 흠잡을 곳이 없는 호텔이었다. 2. 유모토 호텔을 예약할 때, 조식과 석식을 체크하는 란이 있었다. 난 별 생각 없이 조식에만 체크

나가사키 온천여행 (4) 일본에서 제일 긴 족욕탕

나가사키 온천여행 (4) 일본에서 제일 긴 족욕탕

Everyday we pray for you|2016년 3월 25일

1. 아침 식사 후 오바마 마을 전체를 둘러본 구청장님과 나. 이 주제론 오랜만에 하는 포스팅이라 또 밝히지만 구청장님은 우리 엄마의 별명일 뿐 구청장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 나 : 돌아다니까 피곤하죠? 구청장님 : 아니? 안 피곤한데. 나 : 피곤하잖아요. 잠깐 앉아있고 싶잖아요. 구청장님 : 아니, 안 피곤하다고. 더 걸을 수 있어. 나 : 아냐. 피곤할거야. 발의 피로를 풀고 싶잖아요. 구청장님 : 아니, 피로 같은 거 없어. 괜찮다니까. 구청장님의 체력은 생각보다 좋았다. 발이 피곤하다고 하시면 “그러실 줄 알고 코스에 넣었죠! 하하하!”라며 어깨를 한 번 으쓱여주고 오바마 마을의 자랑인 족욕탕으로 가 바다를 바라보며 족욕을 할 계획이었는데... 되려 질문을 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