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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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온라인게임은
공백이 길어질수록 복귀가 힘듬 언제나 시기가 되면 밸리를 뒤덮는(?) 칸코레의 물결을 보다가, 미항모의 등장 소식을 보고 '오...ㅇ ㅅㅇ?'라는 느낌으로 관심이 좀 동했다죠. 그래서 예전에 칸코레를 접기 전엔 자주 보던, 니코동 쪽 실황자들의 영상이나 이벤트 실시간 공략 동영상 등을 오랜만에 보며 즐기고 있는 중인데... 그러면서 계속 느끼는 점은 '이거 이젠 뭐가 뭔지 모르겠구만;' 정도. 완전한 방공특화 함선이나 도입 항공전의 세분화, 방공컷인, 유저가 해역 이동 중인 상황에서 공격받고 있는 아군 기지(반격은 하지 않음), 뭔가 전혀 달라진 듯한 공격 순번, 기타 못보던 장비와 칸무스들이 넘쳐나는 것 등등, 흥미있을 것 같으면서도 동시에 '이거 복귀하더라도 저거 다시

이번 주의 냉죽
이번 주의 냉죽 이제 와서 하는 말이지만 난 쐐기도 거의 안 돌고(10단 주차도 잘 안한다), 파밍은 레이드에서 하지만 굳이 신화 도전은 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번 주도 미묘하게 쪼만큼 스펙업 전설 템렙 상승으로 2 오르고, 그 이후 뭐 하나 또 주워서 1 오르고, 스탯 후진 바지 옆그레이드 하고. 영웅 자비우스 폭행결과. 냉죽은 역시 강했습니다 길드가 해체되었다. 길마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듀로탄을 떠나 윈드러너(일반1섭)로 이동했고, 그 길마의 개인 인맥인 길드원들 다수가 윈드러너로 같이 이동함. 물론 나 또한 길마의 개인인맥이지만, 굳이 따라가고 싶진 않았음. 첫째 이유라면 난 필드에서 쌈질을(더 정확하겐 나보다

![[WOW]천하무적 먹었따](https://img.zoomtrend.com/2016/11/08/c0216030_582136e171cca.png)
[WOW]천하무적 먹었따
흑마 만렙 찍은 기념으로 룩템이나 먹으러 갔더니 천무가 나와버렸따 타보니까 생각보다 별로였따 할로윈 군마 미만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