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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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와우 취직이 안되는게

인구 과포화 직업만해서 오리, 불성 때는 도적에 흑마만 했고 부자왕 시절에는 죽음의 기사만을 흘러 흘러 군단에서는 당연히 악마사냥꾼을 한답니다. 이러니 레이드에서 취직이 될리가 없지요. 쩌는 지인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제 자신이 딜을 쩔게 하면서 서버 전체에 소문이 나는 바람에 이 분의 딜은 미터기를 찢는 수준이니 모셔 가야된다 라는 식의 수준이 된다면 걱정이 없는데. 껄껄. 그래도 신규 직업이나 강한 캐릭터가 매력이 넘치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이 플레이 하는 캐릭터의 직업이 되버린거고. 그러니 절망하지 맙시다. 어떻게든 쩌는 딜의 선구자가 되서 서버에 소문이 나는 그 날까지!

와우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제이나와 실바나스의 캐릭터가 크게 바뀌고 있다 제이나는 테라모어를 모조리 잃어버린 탓인지 침착하는 적 하면서도 가슴에 복수를 불태 우고 있으며 실바나스는 복수에 성공했고 호드 대족장에 올랐지만 끊임없는 죽음의 공허 함에 괴로워하고 있다. 복수는 오히려 이루어지지 못할 때 활활 불타오르니 성공한 복수 는 꺼진 재에 불과하리라. 발키르에 의해 몇 번이나 죽었다 살아난 실바나스는 삶과 죽음 의 경계 사이에서 헤메는 어린 양과 다름 없는 신세가 되어버렸다. 이제는 어떻게 보면 '복수' 로 정반대의 신세가 되버린 두 존재는 어떤 미래를 선택할지.

원킬이 아니면 안되는가

요즘 와우를 잠시 하면 공대를 구성할 때 가장 이상적인 클래스와 특성 구성, 일정 레벨이상의 아이템을 소지하지 않으면 아예 귓말 자체를 무시한다. 물론 한 번에 잡는 것이 가장 좋기는 하지만 이건 일정 수준의 헤비 플레이어 아니 거의 폐인 수준이 아니면 갈 수가 없지 않은가? 아니면 골드로 무장해서 왕사장님이 되는 식이 아니면... 레이드는 분명 여러 플레이어가 서로를 도와가며 도전하는 컨텐츠로 기억하는데 5트라이 넘어가면 공대는 바로 박살나고 서로 욕하기 바쁘다. 공대 진영 안에서 폭탄으로 지정되어 본진 멀리 나가야 되는 플레이어가 자신은 자폭으로 힐러진을 날려버린 그 플레이어가 바 닥 한 번 밟은 다른 플레이어에게 욕하는 꼬라지를 보면 정말. 지가 더 사고를 쳤는데. 진

와우 정액 넣는 날은

수라마르 레이드(밤의궁전 이던가)가 열리면 넣어야 겠다. 그리고 좀 더 시간이 흐른 후에. 왠지 서버점검 하다가 한 번 터질 것 같기도 하고 연장에 연장을 하는 끔찍한 사태가 일어 날 수 있으므로. 와우 업데이트가 쌓인 경험이 적진 않지만 아무도 믿을 수 없는게 업데이 트 아닌가. 괜히 입금 해놓고 못하면 나만 손해니까. 오히려 조금 지켜보고 정액을 넣어야 겠다. 그것보다 굴단 흑마법사 대선배님은 이제는 황천으로 진정 떠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