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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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posts가장 오랫동안 와우를 쉬고 있다
지난 포스팅이 2013.... PC방 버프에 대해 굉장히 울부짖고 있는 내 글을 보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와우를 그동안 계속해온 것이 무색해진다. 하지만 드디어 최근에 와우를 그만두게 되었다. 안 한지 거의 한 달째. 이젠 인벤도 안들어가보게 된다.중간중간에 계정이 만료되면 며칠 씩 결제 안하고 참다가도 인벤보고 다시 와우 시작하게 됐었는데 말이다.그만둔 이유는 표면적으로는 육아(보조) 때문이지만... 사실 애 키우면서도 슬쩍슬쩍 살금살금 쵸코쵸코 해 왔었기에진짜 이유는 맘에 안드는 망확장팩 '군단'때문이다. 군단이 너무 군단해서 그렇다. 좀 더 궁시렁궁시렁 투덜거려보면... 우선 그래픽. 그래픽이 좋아진 건 사실이다. 그런데 뭔가 와우스럽지 않다. 주관적인 느낌이지만 판다부터 와우스러운 느낌이 점
늦었지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군단 7.3패치 기념 무료플레이 후기
지난 8월 31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 확장팩 군단의 마지막 대규모 패치로 생각되는 7.3패치 "아르거스의 그림자"가 적용되었다. 패치 기념으로 3일간 무료 혜택이 있었는데... 처음 군단 플레이할 때는 악마사냥꾼 캐릭터 만들었지만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를 플레이하지 않았고 판다리아의 안개에서 네트 페이글 평판작업 하느라 군단 컨텐츠는 거의 플레이 못 하며 만렙찍고 3개월이 끝나버렸다. 9개월만에 접속했더니 잘 기억나지 않았다... 뭘하고 있었는지... 게다가 주로 쓰는 애드온이 7.2.5에서 업데이트되지 않아서 애드온 충돌이 일어났다... 먼저 하고 싶은 것은 밤의 요새에서 굴단과 살게라스의 무덤에서 킬제덴을 잡는 것이었다. 일반 공격대는 아이템도 제법 좋게 갖추고 공략법을 알아야 하는데 3
군단이 끝나가는구나...
워크래프트를 처음 접해서 뭔지가 알게 된 것은 초등학교 5학년 때였나?당시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가 이미 국내는 다 흥행하고 있었을 때였다...당시 몇몇 친구들이 워크래프트2를 했었는데, 그다지 관심이 가지 않았었다... 스타크래프트보다 고전작이고, 중세 판타지 모티브로 한 게임이라, 당시에는 큰 관심이 없었다...본격 관심을 가진 것은 중2 때, 워크래프트3가 나오고 나서였다... 서울에서 케이블 게임채널에서 대회 경기 한번 보고 재밌어 보였었다... 종족도 4개였고...그렇게 게임CD를 사고 플레이했다... 게임 설명서에 나온 각 종족별 역사 등을 공부하고 캠페인을 클리어했다... 워크래프트1, 2는 플레이하지 못 했지만, 워크래프트 스토리를 다 알게 되었다... 중3때 확장팩도 예약구매해서 사고 방학 때
![[칸코레][뉴우스]이벤트의 윤곽이?!](https://img.zoomtrend.com/2017/04/23/b0396406_58fcb105c2b29.jpg)
[칸코레][뉴우스]이벤트의 윤곽이?!
야밤중에 안녕하십니까 주인장입니다. 출처 : http://wgforum.kr/kancolle_freeboard/7504744 방금 정보소를 뒤져 보다가 놀라운 소식이 자게에 올려져 있어서 확인을 해봤습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1. 이번 이벤은 전단 3, 후단 2 2. 상선개조형 호위공모 실장(여러번의 개장은 덤) 3.설마했던 해외 전함급의 기습적 추가 실장 4. 하야부사 계열 추가, 을 이상 획득 가능 5. 이벤 해역 방면의 지명에서 유래된 함선 준비(실장시기 알 수 없음ㅋ) 6. 기지항공대는 사용합니다, 하지만 무언가가 있으요?! 7. 이벤 종료 후 전함 개2 실장 예정 8. 해방함 실장 예정 ...뭔가 혜자같은 일이지만 당황하지 마라! 이것은 다낚아스 선생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