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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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posts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 플레이 중간 후기
지난 14일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새로운 확장팩 격전의 아제로스가 정식 출시되었다. 출시하고 나니 대변자인 마그니가 실리더스로 오라고 퀘스트를 줬다. 군단에서 얻었던 유물 무기 대신 이번 확장팩에서는 목걸이를 준다. 유물 무기처럼 아제라이트로 렙업하는 아이템이다. 유물무기가 더 이상 쓸모 없어져서 은행으로 가게 되었다. 마그니의 퀘스트가 끝나니, 대족장이 불렀다. 소문으로 듣던 스톰윈드 감옥 침입하는 퀘스트였다. 지금도 가시의 전쟁과 로데론 공성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스톰윈드에 침입하여 잔달라의 공주 탈란지를 구출해서 잔달라로 갔다. 시나리오 도중 제이나가 가로막으며 "호드 쓰레기들!"이라고 외치는 것이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 내가 대격변 때까지 열심히 하다가 판다리
격전의 아제로스 소감.
근래 와우는 판다리아 이후 무료뜨면 레벨 업 하다가 봉인하기만 했다. 대격변부터 하는게 너무 지겨워졌달까, 스토리가 재미가 없어졌달까. 게임 진행 자체는 스토리가 시작될 때부터 문제가 있었다. 리치킹에 데스윙까지 잡은 플레이어를 정신수양이 부족하다며 대나무나 쪼개면서 야생동물 괴롭히는게 다였던 스토리 때문에 학을 뗀 이후에 나온 드레노어는 그래도 플레이어를 좀 띄워주는 시도를 해서 그럭저럭 마음에 들었다. 물론 이 캐릭이 이쪽인지 평행세계인지 도통모를 전개는 문제였다. 그리고 군단은 플레이어를 대접해주면서 스토리 전개도 나름 할 만했다. 그래서 격전의 아제로스도 꽤나 기대를 했다. 어쨌거나 쿨티라스로 왔는데, 아 완전히 이건 길니아스 패치한 판다리아다. 아니 왜 내가 여기서 로열젤리 따위를 따고

어쩌면 블리자드는 호드를 잘 알고있는지도 모릅니다.
뭔 개소리냐 싶겠는데 지금 스토리가 맘에 든다는건 저도 아닙니다. 타우렌 유저로서 진짜 지금 호드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어요. 와우를 안하면서 소식만 좀 들었던 떄는 블자 이 새끼들은 호드의 몇몇 유저들이 지금 상황을 싫어하는건 아는지 싶었는데 노병 트레일러 보고 나서 로데론 공성전 퀘스트 해보고 느낀게, 오히려 블자는 지금 오크 트롤 타우렌 유저들의 마음을 확실히 알고 있는거 같다는 거였습니다. 제가 얼라를 안해서 모르는데, 로데론 퀘하러 가면 호드 유저들조차 분위기가 갈려요. 별 생각없는 고블린, 블엘과 / 실바나스를 따르는 언데드 유저들, 그리고 오크 호드를 주축으로한 타우렌 트롤 오크들 퀘하면서 자괴감 든다는 유저들과 역병이 뭐 그렇게 대수냐는 유저들이 있는데 이런 유저들의
격전의 아제로스 단편 만화 <윈드러너: 세 자매> 분석
요즘 궁금한 것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새로운 확장팩 격전의 아제로스에서 실바나스 윈드러너가 어떻게 될지이다. 워크래프트3 때부터 다양하게 활동해온 실바나스.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에는 거의 절대악과 같은 학살등의 행보를 사고 있어서 지금 예전 가로쉬 헬스크림을 연상하게 한다. 가로쉬는 그래도 대격변으로 인한 줄어든 자원, 오크 우월주의 등이 그려진 반면, 현재 실바나스는 군단에서의 행보, 애니메이션, 가시의 전쟁 퀘스트 등을 통해 봤을 때는 뭔가 산 생명에 대한 원한과 같은 것이 크게 두드러지고 있다. 실바나스는 리치왕이 아닌 호드의 대족장인데, 지금까지 보여준 행보는 리치왕이 할 법한 발언들을 쏟아내고 있다. 결국 타락하여, 가로쉬의 길을 가는 것일까? 아니면 스타2의 사라 케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