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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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없이 갔다가 규모와 수량에 감동하고 나온 태국의 나무카페

차이컬쳐|2020년 6월 14일

이전에 방콕근교 드라이브를 갔다가 '나무카페' 라는 곳이 있더군요. 그냥 드라이브 하다가 보고서는 들어 가려고 했는데, 당시 레스토랑, 카페 이런 곳들 락다운 상태라서 영업을 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다음에 기회가 되면 와 봐야지 하다가 이번에 가 보았습니다. '나무카페' 라고 하길래 그냥 자연속에 나무조각 작품 몇 개 있는 카페인가 보다 라고 생각을 하고 기대없이 들어갔다가 규모와 그 작품수량에 깜짝 놀랐습니다. 보는 내내 도대체 이 많은 나무조각 작품들을 어떻게 다 모아서 이렇게 전시를 해 놓았는지 감탄만 나오더군요.만약 입구에 '나무조각상 박물관' 이렇게 써 붙여 놓고 입장료도 받았으면 '박물관이고 유료로 운영하려면 이 정도 작품은 있어야지' 라고 생각을 했었겠지만, 입장료도 없고 그냥 카페입니다.

태국의 코코넛 농장에 만든 카페에서 맛있었던 식사

태국의 코코넛 농장에 만든 카페에서 맛있었던 식사

차이컬쳐|2020년 6월 7일

방콕 근교의 어느 코코넛 농장을 개조해서 카페로 만든 곳을 가 보았습니다. 보통 코코넛 농장인데 그걸 개조해서 카페로 만들었다고 하니, 한국으로 치면 과수원 농장을 운영하면서 나무아래에 자리 만들어 놓고 카페를 함께 운영하는 것이 상상이 되더군요.야자농장이었다고 하는데, 아마도 지금은 야자열매는 그저 장식이고 카페운영수익이 더 클 듯 합니다. 제가 얼핏 어깨너머로 주워들은 정보에 의하면 태국은 워낙 땅이 넓고 이런 농장이 많아서 왠만한 규모의 농장도 임대료는 별로 많지가 않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거기서 나오는 수익이 그다지 많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태국에서는 농부가 여전히 절대적으로 가난한 직업군이고, 한국과 마찬가지로 유통업자가 이익을 많이 가져가는 구조라고 합니다. 그래서 시골에 큰 농장이 있

서울에서 만나는 싱가포르 음식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12월 2일

서울에서 만나는 싱가포르 음식 이제는 바야흐로 세계화 시대가 되었습니다. 국경의 개념이 점점 허물어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과거에 비해서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다니는 시대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해외여행을 떠나게 되면,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도 있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도 있을 텐데요. 여기에 빼놓을 수가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맛있고 독특한 음식이지요. "싱가포르에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음식들" 그중에..

코타키나발루 쇼핑, 스타벅스 & PASAR RAYA & 기념품 상점

코타키나발루 쇼핑, 스타벅스 & PASAR RAYA & 기념품 상점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18년 8월 19일

배짱이의 코타키나발루 여행스토리! 코타키나발루 쇼핑! 대단한 쇼핑 내용을 전할 건 아닙니다. 오다가다, 친구가 알고 있다 해서 가기도 한 쇼핑할만한 곳을 몇 곳을 전해드릴게요. 8년 전을 떠올리면, 코타키나발루에서 살만한 것들이 제한적이었거든요. 워낙 정보도 없기도 해서 사봐야 알리 카페(커피), 아니면 BOH 티 정도 될까요. 한국 여행객들이 많아지면서 한국인을 겨냥한 기념품 매대, 상점들이 별도로 생길 정도로 많이 달라졌더군요. 코타키나발루 워터프런트 부근에 위치한 스타벅스, 스타벅스 사랑이 넘치는 친구로 인해 가게 됐지만 그리 관심 없던 스타벅스도 여행 중에 살만한 게 있구나를 알게 된 순간 요즘 여행 중 보이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