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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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갈때 카메라

풍경이 좋은 곳으로 여행이 예정되어있고 거기서 찍어온 사진을 그림으로 그릴 생각이다 아이폰만으로 찍을지 필카를 함께 가져갈지 생각중 아주 작은 똑딱이 이지만 셔터를 두번 누르게 될 상황이 생길것같아서. 그리고 이제는 필름 스캔도 쉽지가 않아서 생각중.

개조 액션캠으로 찍은 자하문 탕춘대성 홍제천 자전거길

개조 액션캠으로 찍은 자하문 탕춘대성 홍제천 자전거길

가지고 있는 폴라로이드 큐브라는 액션캠을 납땜질로 스위치를 따서 달리면서 손잡이 버튼만 누르면 사진을 찍도록 개조했습니다. http://brainage.egloos.com/5870649 이걸로 최근에 세종로에서 서울성곽의 자하문쪽으로 넘어 홍제천을따라 달릴때 찍은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일단 출발은 교보문고 앞에서 시작합니다. 세종로 광장을 지나려는데 비가 좀 내려서 잠시 쉬다 갔습니다. 멀찍이 인왕산이 보이는군요. 이제 서촌쪽으로 빠져 나갑니다. 서촌쪽으로도 사람들이 많이 다니더군요. 서촌의 통인시장입니다. 나중에 한번 들러야겠습니다. 통인시장 위로는 사람이 줄어듭니다. 이 사진에 보이는 교차로에서 바로 오른쪽으로 꺽으면 청와대다 보니 경계가 삼엄하더군요.

[캐롤] 특별함의 평범함

[캐롤] 특별함의 평범함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3월 12일

가장 따뜻한 색, 블루에서 벌써 2년 그 전부터 동성애 소재는 딱히 거부감 없이 봐왔던터라 그때도 그렇게 느꼈던 것이지만 이제와서는 그걸 넘어서 매너리즘에 가까워지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 아쉽게 느껴지네요. 물론 사랑이야기라는게 일견 그렇다고 볼 수 는 있지만 이걸 남녀의 사랑이야기로 그려냈을 때 이렇게 호평했을 것인가를 생각해보면 평범을 원했을 그들과 달리 그들을 특별하게 바라보는건 오히려 우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루니 마라와 케이트 블란쳇의 열연과 케미는 좋았지만 너무 고전 로맨스같아 아쉬웠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블루는 프랑스 영화답게 발칙한 맛이라도 있지 남여상열지사를 이렇게 그려냈다면 지금이 어느 시댄데 했을텐데;;;

ez Share wifi SD 메모리

잉여 Says|2016년 1월 21일

한 달 쯤 전에 $19.66에 주문한 ezShare WIFI SD를 받았습니다. 과거에 SD메모리 일체형으로 많이들 사용했던 eyefi 와 비슷한 제품이나 micro SD 어댑터 형태로 되어 있고 가격이 매우 저렴(!)합니다. 동사의 ez Share 일체형 제품의 경우 8GB가 약 $33 정도에 판매되고 있는데 micro SD 어댑터 형태의 제품이 8GB micro SD 포함 $19근처에 판매되고 있으니까요. 동일한 제품이 국내에서는 메모리 미포함으로 3만원대 초반에 판매되고 있군요. microSD와 USB리더기가 동봉되어 왔습니다. 가격으로 보아 SanDisk microSD는 정품이 아닐 겁니다. 홀로그램 스티커도 붙어 있지 않군요. 사용법은 굉장히 심플합니다. ezShare에 microSD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