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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거리54.29km(왕복108.58km)거리에 있는 아라뱃길을 가보다.
안녕하세요.양군입니다.바로 어제(13일) 김포에서 인천까지 이어지는경인 아라뱃길 자전거코스를 다녀왔습니다.한번은 가봐야지,가봐야지-생각했었었는데어제 날씨가 좋았던 관계로 급하게 출발을 결정.(사상 최악의 지옥의 레이스의 시작)집에서와의 거리로는 54.29km무려 왕복 108.58km의 거리를 당일치기로 가게되었습니다 ㅡ.ㅡ;;;작년에 자전거로 갔던 최장거리가 팔당댐으로써38.51km였고 왕복으로는 77.02km였는데 왕복으로치면 30km를 더 갔다온 셈입니다.마라톤거리로도 두번이상에 20km이상을 더 갔다온 셈이라는 ㅡ.ㅡ;;;개인적으로는 정말 최악의 거리의 자전거코스를 갔다온 셈입니다.집에서 출발한것이 낮 12시 40분.집에 도착한것이 밤 11시 15분이였던지라태어나서 하루에 이렇게 오랫동안 자전거를

2016.3.27. 소래포구 당일치기 여행 (1) / 북적거리는 소래어시장 (사진다량, 스크롤 주의)
지난 수도권 전철 수인선 2차 개통구간 탐방기(http://ryunan9903.egloos.com/4401718)에서 이어집니다.포스팅을 원래 바로 쓰려 했는데, 좀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 이제서야 쓰게 되었네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수인선 2차 연장구간 인천-송도구간을 타 보고 이동한 뒤 최종적으로 내린 역은 '소래포구역' 입니다.소래 어시장 때문에 수인선 내에서도 이용객이 꽤 높은 역이라 그런지 역사 규모도 꽤 크게 지어졌더군요. 소래 어시장과 연결되는 2번출구 광장으로 나오면, 어시장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알려주는 지도와 함께근처에서 가 볼만한 곳을 소개해놓은 '소래포구 관광지도'가 있습니다.좀 더 많이 거렁가면 소래습지생태공원도 있는데, 자전거가 있음 여기까지 가 보고 싶었지만 패스. 역

출국
시차 때문에 잠도 안오고 피곤해서 남미 여행기를 시작하려고 한다.인생에서 정말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인 남미!!49일의 시간동안 겪은일들이 모두 꿈만 같았다.여행을 하다보니 49일이 남미 여행을 하기에 짧았다는게 아쉬웠지만체력도 뒷받침 되야 ... ㅎㅎ1월 10일대구를 떠나 서울로 향했다.비행기가 아침 8시 비행기 인지라 전날 서울로 미리 올라갔다.호스텔?? 같은데서 묵었는데시설이 모텔급?? 상당히 괜찮았다 2인 5만원늘 그렇듯 도심 공항철도를 타러 간다.그.런.데여행 처음으로 일어난 가장 당황스러운 일이...바로 비행기 표 티켓의 이름과 성이 뒤바뀌는 불행한 사태가...!!!아시아나 직원이 탑승자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해주고 서약서를 썼다.오 마이 갓.... 그러나 다행이도 남미까지 갔으니... :)이 글
![[인천] 정서진 해넘이](https://img.zoomtrend.com/2016/02/03/c0014543_56b170a7407e8.jpg)
[인천] 정서진 해넘이
시간 내에 달려갔더니 날이 흐려 안나오려나보다 했는데 다행히 나와준 해 갯벌과 함께 영종대교가 잘 어울렸네요. 운염도로 넘어가는~ 바이바이 2015 아이폰으로도 타임랩스 간단히~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