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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다섯에 몸이 노화돼서..." 홍현희가 밝힌 둘째 고민의 진짜 이유
육아의 영원한 숙제, '하나 더?' 혹은 '여기까지?'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게 되는 질문이 있죠. 바로 "둘째 계획 있으세요?"라는 질문입니다. 하나만 낳아서 잘 키우자는 주의와, 그래도 형제나 남매가 있어야 외롭지 않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곤 하는데요. 최근 방송인이자 육아맘들의 아이콘인 홍현희 씨가 이 문제에 대해 아주 솔직하고도 뼈 때리는 현실적인 발언을 남겨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낳고 싶다, 아니다'의 문제가 아니라, 엄마로서 겪는 신체적 변화와 현실적인 여건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는 상황이죠. 과연 홍현희 씨는.......

육아일기_ 아이 둘 육아에 멘탈이 탈탈 털릴 때가 많다ㅋㅋㅋ
오랜만에 육아일기. 멘탈 털리고 둘째 고민했던 시절 되새김질 해보기ㅋㅋㅋ 매일 저녁 밥상에 올리는 밥그릇에 네개. 숟가락, 젓가락이 네벌. 식탁 위에 수저 한벌을 더 올리기까지 얼마나 고된 세월을 보냈나..ㅎㅎ 막상 키워보니 둘째고민을 했을 때 보다 더 힘든 부분들도 있었지만.. 아이들과 지내다 보면 낳길 잘한 것 같긴 하다. 애들 둘이서 난리를 치는 통에 집이 매일 좀 시끌벅적하고...ㅋㅋ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를만큼 정신없이 흘러가긴 하는데... 외동으로 자랐던 내가 너무 바랬던 모습이기도 하다. 여유가 된다면 셋째가 있었어도 좋았을 것 같긴 한데ㅎㅎ 이 부분은 조금 아쉬움. 마냥 어린 아이 같아도 안아보고 업어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