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_ 아이 둘 육아에 멘탈이 탈탈 털릴 때가 많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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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_ 아이 둘 육아에 멘탈이 탈탈 털릴 때가 많다ㅋㅋㅋ

육아일기_ 아이 둘 육아에 멘탈이 탈탈 털릴 때가 많다ㅋㅋㅋ

오랜만에 육아일기. 멘탈 털리고 둘째 고민했던 시절 되새김질 해보기ㅋㅋㅋ 매일 저녁 밥상에 올리는 밥그릇에 네개. 숟가락, 젓가락이 네벌. 식탁 위에 수저 한벌을 더 올리기까지 얼마나 고된 세월을 보냈나..ㅎㅎ 막상 키워보니 둘째고민을 했을 때 보다 더 힘든 부분들도 있었지만.. 아이들과 지내다 보면 낳길 잘한 것 같긴 하다. 애들 둘이서 난리를 치는 통에 집이 매일 좀 시끌벅적하고...ㅋㅋ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를만큼 정신없이 흘러가긴 하는데... 외동으로 자랐던 내가 너무 바랬던 모습이기도 하다. 여유가 된다면 셋째가 있었어도 좋았을 것 같긴 한데ㅎㅎ 이 부분은 조금 아쉬움. 마냥 어린 아이 같아도 안아보고 업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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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의 영원한 숙제, '하나 더?' 혹은 '여기까지?'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게 되는 질문이 있죠. 바로 "둘째 계획 있으세요?"라는 질문입니다. 하나만 낳아서 잘 키우자는 주의와, 그래도 형제나 남매가 있어야 외롭지 않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곤 하는데요. 최근 방송인이자 육아맘들의 아이콘인 홍현희 씨가 이 문제에 대해 아주 솔직하고도 뼈 때리는 현실적인 발언을 남겨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낳고 싶다, 아니다'의 문제가 아니라, 엄마로서 겪는 신체적 변화와 현실적인 여건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는 상황이죠. 과연 홍현희 씨는.......

아이 둘 육아일기-6세 아이 롱보드 타는 연습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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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야 배울 수 있는 실패의 맛 6세 아이 롱보드 후기 요즘 너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ㅠ 마감에 쫓기고 있으므로 오늘은 좀 편안하게 육아일기를 써야겠다. 무슨 이야기를 해볼까.. 아 그래~ 우리 둘째의 롱보드 연습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며칠 전부터 9살 큰 애가 타던 롱보드를 6세인 둘째가 타기 시작했다. 이렇게 아이 둘을 키우면서 느끼는 건 참 아이마다 재능도 다르고 타고난 성향의 차이로 살아가면서 얻어 가는 결과물도 다르다는 걸 느낀다. 이번에 롱보드 타는 연습을 하는 둘째를 보니 큰 애의 배움 속도 보다 빠르게 느껴졌다. 한글을 가르쳐보고 숫자를 가르쳐보면 이 아이는 학습 쪽과는 거리가 아주 먼 스타일이고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