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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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자유여행 대만 찻집 융캉제 가볼만한곳

타이베이 자유여행 대만 찻집 융캉제 가볼만한곳

작년에 두 번 다녀온 대만 여행 중 한 번은 차(茶, Tea)를 애정하는 친구 덕에 여러 티 하우스를 찾아가 볼 기회가 있었다. 타이베이 자유여행하면서 자주 들렀던 중산과 융캉제에서는 각기 다른 대만 찻집 분위기를 만날 수가 있었다. 전통적인 멋이 살아 있는 공간도 있었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꾸며진 공간도 있어서 비교하며 즐겼던 경험이 기억에 남는다. 요즘은 단순히 차를 마시는 공간이 넘어, 새로운 문화를 체험하고, 인증샷으로 기록하는 일이 많아졌다. 예전엔 관심 있는 사람들만 찾는 곳이라는 인식이 있었다면, 지금은 여행자마다 여러 이유로 들르는 모습을 쉽게 보게 된다. 카페가 아닌 특색있는 공간에서 자신의 모습을 남기고.......

대만 자유여행 타이베이 찻집 디화제 카페 거리 가볼만한곳

대만 자유여행 타이베이 찻집 디화제 카페 거리 가볼만한곳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4년 12월 7일

대만 자유여행 타이베이 찻집 디화제 카페 거리 가볼만한곳 지금은 매일 커피 꼴랑 한 잔을 24시간 붙잡고 마시는 사람이 됐다.^^ 불과 9년 전까지 커피 한 모금도 못 마시고 오직 녹차만을 마시던 사람이 말이다. 베트남에서 진하고 달콤한 맛에 카페쓰어다 가 첫 커피 시작이었다. 이번 대만여행은 1일 1찻집 방문! 대만 찻집 매력에 더욱 빠졌다. 커피를 못 마시던 시절, 타이베이 여행하면서 대만 茶가 워낙 유명해서 두세 차례 찻집에 들리곤 했었다. 커피 맛을 안 이후, 타이베이 카페 방문으로 바뀌면서 Tea는 점점 잊고 지냈다. 그러다가 외.노.자 친구의 茶 애정을 익히 잘 알고 있었고 타이베이 가볼.......

흘러가는 물에 찻잔을 띄워 마시는 대만의 찻집

차이컬쳐|2020년 1월 26일

저는 커피도 좋아하지만 평소 차를 즐겨 마십니다. 차를 마시면 뭔가 생활의 여유를 누리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좋습니다. 찻잔을 띄워서 흘려 보내주면 테이블에 앉은 사람들이 유리잔의 차를 자신의 찻잔에 옮겨 부은 뒤 마시는 형태인데요.저기 계시는 분이 4가지의 차를 내려서 유리컵에 담아 흘려 보내 줍니다. 순환하는 물을 따라 찻잔이 떠 내려 오는데요. 회전초밥집의 컨베이어 역활을 흐르는 물이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회전초밥을 영어로는 Conveyer Sushi 라고 하고 중국어로는 回轉壽司 라고 하면 됩니다. 암튼. 테이블위를 최대한 자연의 느낌이 나게 잘 꾸며 놓았습니다. 그래서 흘러 내려오는 찻잔이 자연속의 물길을 따라 떠 내려오는 기분이 들게해 줍니다.색상이 다른 두 종류의 차가 보이시나요? 그

차잎을 테이블에서 건조하여 음미해보는 대만의 어느 찻집

차잎을 테이블에서 건조하여 음미해보는 대만의 어느 찻집

차이컬쳐|2018년 6월 21일

타이베이도심 송산문창松山文創 부근에 분위기 좋은 찻집이 있어서 소개를 해 봅니다. 이런저런 차를 마시는 곳을 가 보았지만, 여기는 테이블에 작은 화로를 제공해서 차잎을 건조시켜 좀 더 향을 잘 느낄 수 있게 해 줍니다. 입구에 '나는 찻집이요' 혹은 '나는 카페입니다' 라는 느낌을 주는 간판이 눈에 잘 띄지 않아 모르는 사람은 그냥 지나칠 수 있습니다. 곡선으로 된 저 문이 독특하더군요.담벼락에 저렇게 가게의 간판이 있습니다. 가게이름은 가만보니 三 은 알겠고...두번째 한자는 모르겠고...세번째 就 는 많이 사용하는 글자고...네번째는 찻집이니까 당연히 茶 를 저렇게 흘려 적었겠구만... 三徑就荒 이네요. 글자 쫌 똑바로 알아보기 쉽게 적으라고.대만식 찻집답지 않게 테이블과 함께 저렇게 신발을 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