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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12_0727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지양산 숲 1 길 온수역에서 오류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7/29/a0102521_5013bc67e51b5.jpg)
12_0727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지양산 숲 1 길 온수역에서 오류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지양산 숲 1 길 온수역에서 오류역까지.... 오늘의 코스는 온수역-구로올레길입구-와룡산-정수장-원각사입구-차돌바위-작동터널위-선황당-시계삼각점-국기봉-가스충전갈림길-궁동터널위-서울전파관리소갈림길-헬기장-매봉산-온수공원-잣절지구-동부골든아파트-오류초등학교-오류역 이렇게 끝이 난다. 오늘의 코스 총 거리는 5.7 km 이고, 오늘의 코스 진행에 걸린 시간은 휴식시간 빼고 2시간 15 분이다. 원래 코스 거리는 5.6 km 이고, 원래 시간은 2시간 반이다. 이코스는 벌써 세 번째 오가는 코스이기도 하다. 구로 올레 길에 속하는 길로 서서울 호수길과 겹치고 또 구로 올레길 계남 공원에서 매봉산 그리고 지양산 길에 겹치는 코스이기도 하다. 그러나 몇 번을 가보아도 좋다는 소리
![12_0615 [걷고 싶은 서울길] 월드컵공원 순환길 난지, 노을, 하늘, 평화....](https://img.zoomtrend.com/2012/06/16/a0102521_4fdbe0a2dcc3c.jpg)
12_0615 [걷고 싶은 서울길] 월드컵공원 순환길 난지, 노을, 하늘, 평화....
[걷고 싶은 서울길] 월드컵공원 순환길 난지, 노을, 하늘, 평화.... 오늘의 걷는 길은 정말 놀랠 만하게 바뀐 월드컵 공원 순환길로 한 바퀴 도는 코스다. 원래 난지도라는 섬에다 쓰레기 매립장을 만들어 오랜 관리 끝에 동식물이 자랄 수 있는 생명의 땅을 만든 거룩한 땅이다. 실로 매립지의 가스를 차단하여 땅에 동식물들이 살 게 하는 고도의 기술력이 빛을 발하게 된 것이다. 순환코스 시작과 끝은 월드컵 경기장 역에서 원점회귀 코스이다. 3번 출구로 올라와 직진을 하면 운동장이 나오고 왼쪽에 마련된 돌계단을 오르며 매봉산을 한 바퀴 돌며 전망대에서 흐리지만 북한산을 볼 수 있는 전망대도 마련되었다. 그길로 내려와 길건너 난지천 공원으로 접어든다. 조금 걸으면 커다란 잔디광장이 나온다. 이곳에서 천
![12_0429 [걷고 싶은 서울길] 지양산, 계남공원길 양천구청 역에서 온수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5/01/a0102521_4f9e87b035d66.jpg)
12_0429 [걷고 싶은 서울길] 지양산, 계남공원길 양천구청 역에서 온수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지양산, 계남공원길 양천구청 역에서 온수역까지.... 날씨가 여름을 달리는 26~7도를 오가는 바람에 하천길도 좋지만 이번주엔 숲길을 한번 걸어보기로 마음을 먹는다. 우선 멀리는 힘들기에 가까운 구로구 쪽을 기웃거리다가 제일 합리적인 지양산, 계남공원길 이라는 코스를 마음에 둔다. 우선 들머리와 날머리의 까다로운 곳을 먼저 체크 한다음 지도를 프린트해 들고 오늘도 걷고 싶은 서울길을 떠난다. 원래는 서울시에서 엄선한 봄에 걷기 좋은 길 10 選을 마음에 두고 그 길을 다 돌아보리고 마음을 먹었었다. 그런데 이제 원 10선에 포함된 길도 있고 그 외 길도 있지만 벌써 10군데의 코스를 더 돌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휠 받은 길에 아예 서울길 113군데를 다 파악을 해보니 겹치는
![12_0416 [걷고 싶은 서울길] 서울숲에서 남산까지 성벽길로 남산을....](https://img.zoomtrend.com/2012/04/18/a0102521_4f8e824d3b0e3.jpg)
12_0416 [걷고 싶은 서울길] 서울숲에서 남산까지 성벽길로 남산을....
[걷고 싶은 서울길] 서울숲에서 남산까지 성벽길로 남산을.... 오늘의 서울길 걷기 코스는 서울숲에서 남산까지다. 벌써 느낌으로도 오는 것이 거리가 멀 것같다. 그러나 안내도 에는 총 8km 이고 3시간이면 된다고 쓰여져 있다. 믿어지지 않지만 아침부터 서두른다. 2호선 전철을 타고 뚝섬역에서 내려 8번 출구로 나오니 커다랗게 쓰여진 서울숲 표지판이 여기 저기 붙어있다. 느낌이 좋았다. 연이어 표지판 없는 구역을 지도를 보며 찾아다녔던 생각을 하면 오늘은 술술 풀릴 것 같다. 서울숲 둘레길로 반 바퀴 돌아보고 용비교를 이용 응봉산에 올라 개나리 파티를 하고 독서당 공원도 들렀다. 그길로 대현산을 거쳐 호당 공원지나 금호산으로 발길을 돌리며 이제 남산까지의 이야기를 쓰려고 한다. 금호산으로 가는 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