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빈코스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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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레인지"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24일

뭐, 그렇습니다. 오늘은 좀 독특한 영화를 구매했죠. 캐빈 코스트너가 감독한 영화중 하나입니다. 서부극이기도 하죠. 서플먼트에 한글자막도 제대로 지원합니다. 디스크가 현지화가 제대로 된 케이스 입니다. DVD 시절에는 이렇게 열심히 해줬었는데 말이죠......요새는 전 세계가 구획별로 통합 되는 스타일로 타이틀이 나오다 보니, 좀 아쉬운 모습이긴 하네요.

"Hidden Figures" 포스터들입니다.

"Hidden Figures"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6일

이 영화는 제가 궁금해 하는 영화입니다. 미 항공 우주 프로젝트에서 역량을 발휘한 흑인 여성들 이야기 이거든요. 의외로 흑백 갈등이 있었던 시대에, 여성 인권 관련해서 다루는 영화이기도 하기 때문에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Criminal" 이라는 영화의 포스터들 입니다.

"Criminal" 이라는 영화의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11일

오랜만에 별 사전 정보 없이 바로 정보 들어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출연진이 꽤나 좋은 편이더군요.

쓰리데이즈 투 킬 - 액션보다 코믹이 더 강한 영화

쓰리데이즈 투 킬 - 액션보다 코믹이 더 강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8일

제 인생에서 캐빈 코스트너가 직접적으로 주연을 하는 영화를 다시 고르게 될 거라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솔직히 워터월드 이후에 거의 모든 영화들이 별로였던 기억이 있어서 말이죠. 심지어는 가장 최근작인 잭 라이언 시리즈에서 조연으로 나왔는데, 이 영화 마져도 재미가 없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쉽게 말 해서 감독 보고 결정한 상황입니다. 맥지는 영화가 깊이는 없을 지언정 재미는 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사실 배우보다는 감독 때문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바로 맥지인데, 나쁜 감독은 절대 나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아무래도 스타일이 확실하고, 한계 역시 확실한 감독이기는 하죠. 아무래도 그 문제로 인해서 이 영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