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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토 탄토쿠오레, 라스트윌, 로즈 오브 워터딥, 세븐원더스, 아르투스 후기
1.못토 탄토쿠오레 Motto Tanto Cuore 이미 아실 분은 다 아실 탄토 쿠오레의 후속작, 못토 탄토쿠오레. 여전히 수려한 일러스트를 자랑합니다만, 어쩐지 눈에 익은 일러스트도 다수 있습니다. 중요 변경점으로는 단계와 자원이 분화되었다는 것을 들 수 있는데, 우선 액션 전에 상급 메이드 단계가 있어서 선 플레이어부터 자신이 할 특별 액션을 하나 정합니다. 카드 한 장을 뽑고 한 장을 디스카드 하거나 하트 1을 제거하고 하트 +2 효과를 받는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런 뒤에 그동안 하던 덱빌딩처럼 액션을 하고 고용을 하면 되는데, 이제 돈을 모아서 승점을 사는 게 아니라, 집중, 공부, 노력 셋으로 분화된 자원을 모아서 승점을 사야 합니다. "돈->액션카드->집중/공부/노력->
동아리방에서 크로키놀을 해보았다
아는 분은 다 아시는 크로키놀입니다. 1800년대 캐나다에서 만들어진 게임으로, 보드 위에 상대 말이 없으면 디스크를 튕겨 가장 안쪽 원 안에 넣으면 되고, 보드 위에 상대 말이 있으면 무조건 그것을 맞춰야 합니다. 가운데 들어간 디스크는 바로 20점을 가산하고, 라운드가 끝났을 때, 바깥쪽 원부터 5점, 10점, 15점을 받습니다. 그래서 라운드가 끝났을 때 점수가 더 높은 쪽이 그 점수차만큼 최종 점수를 얻는 간단한 게임이지만, 보드 가운데의 장애물 때문에 제법 플레이가 심오하여 세계대회까지 있을 정도입니다. 세계대회 결승전을 보면 십중팔구 20점에 넣던데, 전 물론 그렇게 못하니 이 동영상 정도가 일반적인 사람들의 플레이가 아닐까 싶네요.

<배틀쉽> 아무리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액션이지만
미리부터 기대를 최고조로 올린 예고편의 거대한 외계 우주선과 심상치 않은 외계인 장면 그리고 보도 자료를 통해 전해진 바에 의하면, 화려하고 정교한 특수효과에 있어 CG를 최소화하여 사실감을 극대화 하였다는 소리 등 외계침공 소재의 해상 액션 SF의 진수를 보여 주겠구나 하는 마음으로 사운드 훌륭한 큰 상영관을 찾아갔다. 물론 결론적으로 봤을 때 중후반의 폭발적이고 현란한 액션과 리얼함, 역동감은 상당했다. 그것이 프롤로그의 유치찬란 코미디의 불발만 아니었어도 매우 열광적인 감상이었을 것이었다. 영화 곳곳에 특수효과를 담당한 ILM(Industrial Light & Magic)이 맡았던 시리즈, , , , &

메모선장의 보드하우스 17 티그리스 앤 유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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