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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655 인천 방콕 B787-10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 비즈니스석 후기

KE655 인천 방콕 B787-10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 비즈니스석 후기

Shoot for the Sky!|2025년 9월 18일|사진

지난 방콕 여행에서는 저녁 9시 15분에 출발을 하는 KE655 인천 방콕 대한항공 비행기를 이용해서 출발을 했답니다. 늦은 저녁에 출발해서 현지에는 새벽 1시가 넘어서 도착을 하기에 다소 피곤할 수 있겠는데요. 그래도 프레스티지석을 타고 편안하게 누워서 간 덕분에 여행이 한결 즐겁고 행복했답니다. 특히 이날 이용했던 비행기는 대한항공에서 운영하는 항공기 중 가장 최신예 기종은 B787-10 이어서 더욱 기분이 좋았어요. B787-10은 보잉사에서 현식 기술을 사용한 탄소섬휴 항공기로 편안하고 쾌적한 기내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해요. 특히나 비즈니스석은 기존과 전형 다른 디자인으로 독립된 나만의 공간에서 완벽한 휴식을 취할.......

대한항공 프레스티지석 KE171 기종 보잉 B787-900 라운지 후기

대한항공 프레스티지석 KE171 기종 보잉 B787-900 라운지 후기

Shoot for the Sky!|2025년 1월 22일|사진

자는 지금 홍콩 여행을 왔어요. 이곳이 중국으로 반납 되기 전에는 자주 왔었는데 그후로는 처음 방문 이거든요. 코로나까지 겪는 등의 우여곡절을 거친 후 홍콩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했는데 크게 바뀐 부분은 없는 것 같더라고요. 홍콩에 대한 소식은 이제부터 매일 자세하게 전해 드리도록할 것이고요. 오늘은 첫 테이프를 끊는 기념으로 항공기 탑승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드릴게요. 제가 이용한 비행기는 대한항공 KE171편이랍니다. 아침 8시 10분 비행기라서 서둘러 나와서 수속을 마치고 들어왔는데 보안수속이 거의 한시간이나 걸리더라고요. 그러니 출국을 하는 분들은 일찌감치 와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탑승을 하세요. 저는 대한항공 프.......

에어캐나다 B787 드림라이너 인천-벤쿠버 구간 탑승 후기

에어캐나다 B787 드림라이너 인천-벤쿠버 구간 탑승 후기

별로 기억에 없긴 해도 매년 따져보면 어째 팔자에 없던 미국을 자주 가는 편입니다. 지난 5년을 되돌아보면 연 3~4회는 꼬박꼬박 찍고 오는 듯 싶습니다. 물론 일정 자체는 대단히 짧아서 1주일을 머무는 경우가 두번인가 정도밖에 없긴 하지만요. 이게 다 출장 스케줄을 짜게 해 놔서 그런건데, 젊을 때는 괜찮더니 이제는 시차 덕분에 이틀은 고생하게 됩니다. 이번에는 2년 전 정도에 갔던 미국 오레곤주의 포틀랜드를 출장으로 잠시 다녀왔습니다. 미국에서 유명한 외계인 사육지역 중 하나(?) 이기도 합니다. 사실 포틀랜드가 뭐로 유명한가 하면 크게 와인, 초콜릿, 맥주 세 가지를 꼽더군요. 호텔 주위에 브류펍들이 널려있는 것을 보고도 못가서 저번 방문때는 꽤 안타까운 느낌이 있었습니다만 이번엔 가봐서 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