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삼요리

포스트: 4|아이템:해삼요리(1)
Tags

Posts

4 posts
집에서 소주안주 멍게 비빔밥 멍게회 무침 해산물 요리 해삼 내장 손질법 보관법

집에서 소주안주 멍게 비빔밥 멍게회 무침 해산물 요리 해삼 내장 손질법 보관법

깡이맘|2026년 3월 7일|음식정보

집에서 소주안주 해삼내장 해삼요리 멍게비빔밥 멍게손질법 해삼손질법 해삼보관법 멍게회 멍게무침 멍게요리 해산물 요리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집에서 직접 손질해서 신선하게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할 거에요. 특히 집에서 소주안주, 크하아! 생각만해도 완전 좋죠. 부산이 고향인 저는 어릴때부터 회를 많이 먹고 자랐는데요. 그래서인지 성인이 되어서도 종류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하는 편이에요. 광안리나 해운대에는 생선을 직접하는 단골 회센터도 있었으니 말이죠. 서울에 이사와서는 살짝 아쉬운 부분이 신선한 회를 먹기 힘들다는것. 회를 먹으러가면 꼭 곁들여 먹게 되는게 산낙지, 멍게, 해삼 등 다양한 해산물 요리인데요.......

해삼요리 : 해삼내장을 먹는 가장 스마트한 방법 3가지

해삼요리 : 해삼내장을 먹는 가장 스마트한 방법 3가지

김라희 블로그|2025년 8월 20일|게임

고노코를 아시나요? 고노와다 만들기 부터 고노와다 덮밥까지!! #고노와다 #고노와다만들기 #고노코 #해삼내장 #해산물요리 #제철해산물 #해삼요리 #고급해산물요리 여러분들은 와다 라고 하는거 좋아 하시나요? 해삼 내장은 정말 고급 식재료고 정말 조금밖에 추출이 안돼기 때문에 귀한 식재료로 여겨지는데요 오늘은 바로 이 고노코! 해삼내장을 어떻게 먹는 방법이 있는지 정말 맛있게 즐기는 방법 3가지를 보여드릴께요!! 가장 먼저 가장 중요한건 진짜 깨끗하고 신선한 고노와다 , 고노코가 필요합니다 해삼내장은 진짜 보관하기에도 까다롭게 쉽게 변질되는 식재료기 때문에 정말 정말 좋은 고노와다를 준비 해야 되요 물론 실제 해삼을 구.......

해삼손질법 해삼요리 해삼물회 냉면육수 물회 만드는 법

해삼손질법 해삼요리 해삼물회 냉면육수 물회 만드는 법

해삼손질법 해삼요리 해삼물회 냉면육수 물회 만드는 법 요즘 배우는 게 많아서 스승님도 많이 생겼답니다. 자주 뵙는 분께 반찬 나눔 해 드리는데요. 저한테도 식재료 많이 주셔서 잘 활용해서 요리하고 있는데요. 지난번에 백령도에서 잡은 해삼을 선물 받으셨다고 저한테 나눔 해 주셨답니다. 바다에서 나는 것들은 다 좋아해서 얼른 받아와서 오랜만에 해삼회 잘 먹었는데요. 혼자 해삼회로 먹고, 남겨 놓았다 해삼요리 뭘 해 먹을까 했는데 회 종류 잘 안 먹는 신랑도 해삼이라니 먹어본다면서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신랑이랑 저랑 각각 해삼회로 먹고도 남은 두 마리는 해삼물회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해삼손질법 해삼물회 냉면육수로 물.......

 산동성 노채요리와 중국 8대 요리

산동성 노채요리와 중국 8대 요리

콩지의 중국여행기|2020년 1월 23일

중국 산동성은 약칭 魯(노 루) 입니다, 그래서 산동요리를 魯菜(노채 루차이)라고 부르는 것 입니다이 집은 산동요리 전문집으로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봉0춘"이란 집 입니다입구부터 화려한 장식을 해 놓았습니다중국의 채소 요리는 살찍 볶는 것이 많아서 채소의 파란 색갈이 아주 선명 합니다산동성의 요리엔 채소 요리가 많아서 우리나라 여성들이 좋아 합니다중국 사람들은 말을 멋지게 하면서 값을 잘 받아내는 기술이 있나 봅니다해삼 중에서 침처럼 돌기가 많은 것이 더 오돌거리고, 맛 있어서 비싸다고 하며, 또 검은 해삼이 붉거나 회색의 해삼보다 비싸다고 말 하곤 합니다사실은 해삼요리는 해삼 자체보다는 조리에 사용한 소스의 맛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ㅋㅋㅋ부추인 韮(구 지우)의 글자는 사진에선 초두 변이 빠진 것인데, 있는 것이나 없는 것이나 함께 샤용 합니다원래 개불은 옌타이나 웨이하이, 칭따오에 진출한 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데 이 집은 부추와 함께 볶아냈습니다우리는 조리하지 않고 산 것을 토막내서 날 것으로 술 안주로 먹곤 합니다중국산 개불은 우리나라 것 보다 아주 큽니다 ~糖醋肉(탕추러우 당초육)을 앵두를 넣어서 퓨젼 요리로 만들었네요 ~우리나라 중국 식당엔 탕수육으로 모두 쓰고 있씁니다우리나라 중국 요리 메뉴를 보면 산동식 사투리 발음으로 라조기,기쓰면 등으로 적은 것들이 많습니다 요리에 취(脆 추이)자가 들어 간 것은 씹을 때 사각사각 부숴지는 소리를 내거나 위와 같이 자른 오이를 칼 등으로 두드려 놓은 것 등에 씁니다일반적으로 생오이에 소금을 뿌려 간을 내고, 접시에 그대로 담아 냅니다. 씹을 떼 시각거리고 시원한 맛으로 작은 식당에서도 항상 준비를 해 둡니다이 집은 갈아 놓은 돼지고기와 함께 섞어서 볶아서 내 놓았는데, 볶았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오이는 볶아내는 경우는 드믑니다세 가지 색의 채소를 볶아낸 것인데, 퓨젼요리로 보아야 하겠습니다이 집은 퓨젼요리 전문인 것 갘습니다제가 중국 산동성의 해변 큰 도시들은 다 가 보았고, 고급 산동요리도 많이 먹어 봤지만 이런 요리들은 생소합니다중국의 요리를 4대 요리니 8대 요리니 하고 분류하는 것은 큰 의미는 없겠지만 참고로 사진에 담아 올렸습니다중국의 성별로 요리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중국의 성이 한국 면적보다 작은 것은 해남성 하나 뿐 입니다그러니 한 나라 같은데 대표요리로 4대요리 8대 요리로 분류하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뜻 입니다연대고량이나 연대고량이나 한국 발음으로는 같아서 분이 안 됩니다다만 중국어 발음로는 옌타이꾸량(연대고량), 후자는 옌타이까오량(연대고량) 입니다얼핏 들으면 같은 발음으로 들릴 수 있으니 절 팔리고 있는 상품을 어거지로 편하게 얹혀서 팔고자 하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해삼의 내장을 빼지않고 요리를 하기도 합니다길쭉하고 가느다란 해삼 창자는 부산 자갈치 시장에 가면 운이 좋다면 해삼창자 젖을 살 수 있는데, 생산된 제품은 거의 다 일본으로 전량 수출을 합니다해삼젖은 짭짜룸 한 것이 창자젖 한 가닥이면 밥 한 숟가락은 그냥 꿀걱 할 정도로 입 맛을 무척 돋굽니다해삼 요리는 생것과 말린 것을 부풀려서 조리를 하는데 두 가지 다 맛이 있습니다생 해삼으로 조리하면 입에서 씹히는 맛이 더 오돌거립니다이것은 마른 해삼을 불려서 조리한 것 같습니다제가 먹은 산 해삼요리는 잘라서 조리를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해산의 크기도 크지가 않았습니다해삼요리 중에는 해삼의 배를 갈라 그 속에 돼지고기를 다져 넣어서 홍사오 방식으로 조리를 하는 것도 있습니다대창요리는 여러 방식으로 조리를 하는데, 여하간 중국인들이 하는 요리는 대창이 질기지 않고 씹을 때 쫄깃 거립니다대창을 돌돌 말아 놓았습니다주좐이란 구전(九轉)을 말하며, 표준 발음은 지우주안 입니다중국의 4대 요리라면서 북경,상해,사천,광동을 우리나라 신문이나 글 속에서 소개하는 것을 봤지만 이것은 글쓰는 이들의 마음에 달렸겠습니다북경요리로 생각나는 것은 베이징카오야(오리구이) 외에 더 생각나는 것이 얼른 떠 오르지 않을 정도이고, 국제도시로 발전한 상해는 역사가 겨우 100년인데 상해의 소문난 요리로 꼽을 수 있는 것 역시 제게는 없습니다그래서 제가 생각한 것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북경가서 먹은 요리는 다 북경요리이고 상해에 가서 먹은 요리는 다 상해요리라고 말 하는 편이 더 맞지 않을런지죠?다만 광동요리(越菜)와 사천요리(川菜)는 중국 어딜 가나 그들만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분명 합니다 ~ tag : 해삼요리, 산동성 노채, 대창요리, 옌타이 꾸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