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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오랫만의 새벽 산행, 대청봉 2013 첫 산행일출을 보다.

[설악산] 오랫만의 새벽 산행, 대청봉 2013 첫 산행일출을 보다.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2월 4일

본래 3일쯤 대청봉에 오르려 했는데 장염때문에 몇일 다른 곳을 돌며 쉬다가 그래도~ 안오르면 섭하지~ 하면서 오색-대청봉 코스로 올랐습니다. 오랫만의 새벽등산이었고 몸도 별로였는지 이제까지 산행 중에 제일 힘들었네요. ㅠㅠ 어서 체력을 다시 길러야지 취미생활도 못할 듯 ㅠㅠ 처음으로 쥐도 나보고 1박2일에서 그러는 것보고 헐~ 그랬는데;; 그래도 3시 반에 시작해서 7시 40분가량쯤 올랐으니 4시간에 오색-대청이라 시간 자체로는 괜찮았는데 막바지 500미터에서 쥐나고 힘들었었네요;; 게다가 본래 2시반에서 3시쯤 시작하려했는데 2013년도부터 3시반(이게 가물거리긴 한데 아마도)부터 오를 수 있다더군요. 전에는 시간보다 좀 일찍 와도 어차피 새벽산행할 사람들이니 통과시켜주고

[정동진] 2013 새해 첫 일출~

[정동진] 2013 새해 첫 일출~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1월 31일

1월 1일은 친구들과 신년파티하느라 못보고(날씨가 안좋다고 해서...ㅎㅎ; 그런데 나중에 보니 몇몇 군데는 성공했었다고 하더군요. ㅋㅋ) 1월 3일에 정동진에서~ 오랫만에 정동진에 가서 봤네요. 오래전 정동진에 모래시계 쪽으로 갔을 때 해가 동쪽에서 안떠서 (그러고 보니 정리 안했는지 없네;;;;) 실망하고 안 갔었는데 역쪽으로 가면 좀 보인다길레 이번엔 역쪽으로~ 주차는 역 주차장이 있는데 정식은 돈받으니 알아서 ㅎㅎ 게다가 범선이 생겨서 그쪽으로 뜬다길레 포인트를 잡아봤습니다. 그런데 너무 늦어서 사진 포인트로 보이는 곳은 이미 진사님들이 한가득이라 좀 옆에서 찍었....ㅠㅠ 역시 바다에서 바로 뜨더라도 보긴 힘들겠더군요. 제방이 있으니 흐음....계절따라 해뜨는 위

하와이 허니문3. 다이아몬드 헤드 일출

하와이 허니문3. 다이아몬드 헤드 일출

히요리로그|2012년 11월 20일

본격적인 하와이 관광의 첫코스는 오아후 섬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다이아몬드 헤드.분화구 안쪽으로 오전 6시~오후 6시부터 개방하는 트래킹 코스가 있는데, 개방하자마자 등반해서 일출 감상 + 아침식사가 포함된 옵션 투어로 다녀왔다. 사실 다이아몬드 헤드 정도는 트롤리로도 충분히 갈 수 있고 택시타도 금방인지라, 굳이 옵션투어로 넣을 필요는 없었는데, 와이키키 외의 해변을 보고는 싶은데 일정 상 시간이 부족해서, 카일루아 비치 산책 코스가 딸려있는 옵션투어를 골라오게 되었다. ....근데 정작 내가 하와이 갔을때 지역 주민들이 관광객 반대 데모중이라, 카일루아 비치는 결국 갈 수 없었음...orz새벽 5시 좀 넘어서 집합해서, 주차장에 도착. 아직 해가 뜨기 전이라 사방이 깜깜했는데, 하늘을 올려보니

[2012/05/07] 추암 촛대바위 일출

[2012/05/07] 추암 촛대바위 일출

지훈현서|2012년 6월 14일

망상에서 일박을 하고 나서는, 다음날 새벽에 눈이 떠 졌습니다.물론 집에서 새벽에 일어나는 일은 거의 없는 일이지만,놀러와서는 눈이 떠 지더군요.아픈 허리의 통증을 참으며 새벽에 추암 일출을 찍으러 가기로 마음을 먹고 출발했습니다. 망상에서 추암 촛대 바위 까지는 십여킬로 고속도로를 타고 가면 되었기에쉽게 네비게이션을 찍고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도착하여 바다가 안 보이고 철책이 있어 잘못 왔나 싶었는데오른편의 동산 방향으로 계단을 오르니 촛대 바위가 나타났습니다. 아직 해가 뜨기도 전인데 사람들이 꽤 있었습니다.더군다나 삼각대를 들고 사진을 찍는 사람이 저를 포함해서 두 명은 더 있었습니다.처음에는 망원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가까이에 바위가 있어서24-70 줌렌즈 하나로 다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