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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2013 새해 첫 일출~

[정동진] 2013 새해 첫 일출~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1월 31일

1월 1일은 친구들과 신년파티하느라 못보고(날씨가 안좋다고 해서...ㅎㅎ; 그런데 나중에 보니 몇몇 군데는 성공했었다고 하더군요. ㅋㅋ) 1월 3일에 정동진에서~ 오랫만에 정동진에 가서 봤네요. 오래전 정동진에 모래시계 쪽으로 갔을 때 해가 동쪽에서 안떠서 (그러고 보니 정리 안했는지 없네;;;;) 실망하고 안 갔었는데 역쪽으로 가면 좀 보인다길레 이번엔 역쪽으로~ 주차는 역 주차장이 있는데 정식은 돈받으니 알아서 ㅎㅎ 게다가 범선이 생겨서 그쪽으로 뜬다길레 포인트를 잡아봤습니다. 그런데 너무 늦어서 사진 포인트로 보이는 곳은 이미 진사님들이 한가득이라 좀 옆에서 찍었....ㅠㅠ 역시 바다에서 바로 뜨더라도 보긴 힘들겠더군요. 제방이 있으니 흐음....계절따라 해뜨는 위

하와이 허니문3. 다이아몬드 헤드 일출

하와이 허니문3. 다이아몬드 헤드 일출

히요리로그|2012년 11월 20일

본격적인 하와이 관광의 첫코스는 오아후 섬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다이아몬드 헤드.분화구 안쪽으로 오전 6시~오후 6시부터 개방하는 트래킹 코스가 있는데, 개방하자마자 등반해서 일출 감상 + 아침식사가 포함된 옵션 투어로 다녀왔다. 사실 다이아몬드 헤드 정도는 트롤리로도 충분히 갈 수 있고 택시타도 금방인지라, 굳이 옵션투어로 넣을 필요는 없었는데, 와이키키 외의 해변을 보고는 싶은데 일정 상 시간이 부족해서, 카일루아 비치 산책 코스가 딸려있는 옵션투어를 골라오게 되었다. ....근데 정작 내가 하와이 갔을때 지역 주민들이 관광객 반대 데모중이라, 카일루아 비치는 결국 갈 수 없었음...orz새벽 5시 좀 넘어서 집합해서, 주차장에 도착. 아직 해가 뜨기 전이라 사방이 깜깜했는데, 하늘을 올려보니

[2012/05/07] 추암 촛대바위 일출

[2012/05/07] 추암 촛대바위 일출

지훈현서|2012년 6월 14일

망상에서 일박을 하고 나서는, 다음날 새벽에 눈이 떠 졌습니다.물론 집에서 새벽에 일어나는 일은 거의 없는 일이지만,놀러와서는 눈이 떠 지더군요.아픈 허리의 통증을 참으며 새벽에 추암 일출을 찍으러 가기로 마음을 먹고 출발했습니다. 망상에서 추암 촛대 바위 까지는 십여킬로 고속도로를 타고 가면 되었기에쉽게 네비게이션을 찍고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도착하여 바다가 안 보이고 철책이 있어 잘못 왔나 싶었는데오른편의 동산 방향으로 계단을 오르니 촛대 바위가 나타났습니다. 아직 해가 뜨기도 전인데 사람들이 꽤 있었습니다.더군다나 삼각대를 들고 사진을 찍는 사람이 저를 포함해서 두 명은 더 있었습니다.처음에는 망원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가까이에 바위가 있어서24-70 줌렌즈 하나로 다 찍었습니다.

감동적이었던 서해안 여행...

감동적이었던 서해안 여행...

지난 여름 서해안 변산에서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사실 운전하기를 너무나도 싫어하는 저는 아내가 변산쪽에 콘도를 예약해 놓았으니, 그쪽으로 차를 가지고 여행을 가자고 했을때 ..음 뭐랄까? 운전하기 너무 싫은데.. 라는 생각과 함께 동해쪽이면 몰라도 서해는 아닌 것 같다라는 선입관을 너무나도 크게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목적지 까지 가는는 동안 입이 대발 나와가지고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아내도 그런 저를 보고는 운전할 때마다 잔소리를 하는데 그날은 조용 하더라구요..^^; 암튼 그렇게 해서 변산반도 모 콘도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아내와 아이는 콘도 주변을 둘러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전 속으로 아! 피곤한데.. 라고 생각을 했지만 어쩔수 없이 따라 나설 수 밖에는 없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