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JYAREN

포스트: 2|아이템:STUDIOJYAREN(2)
Tags

Posts

2 posts

조심술 뫼비우스 간단평(네타있음)

일단, 작품 마무리를 하긴 했습니다. ...조심술 외전을 제작중이라고 게임 내에서 밝히기는 합니다만, 일단 정규 시리즈는 끝. 간단히 적어 보자면. 1. 끝은 냈다. 다행히 떡밥들을 회수는 다 하고 돌아다녔습니다. 어거지로 떡밥회수 전용 구성을 한 지라 게임 구성이 좀 많이 부실한게 문제입니다만... 2. 조직은 별거 아니야. 그냥 이부키가 이상한거지. 생각보다 조직은 스케일이 작은 거였다고 나오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많이 미흡. 애초에 조직이 작품의 핵심은 아니었습니다만, 이렇게 넘어가는건 너무하지 않나.... 일단 2부터 나왔고 본 시리즈 양대 미스테리 중 하나였던 타치바나 이부키 알렉산드라의 정체는 일단락되었습니다. ...랄까, 알렉산드라들끼리 외모가 다른 이유가 저거였나. 게다가

조심술 뫼비우스의 테마곡&기대하는 점

조심술 뫼비우스의 테마곡&기대하는 점

조심술 뫼비우스의 테마 (조심술 3의 테마는 http://izeron.egloos.com/1209837로) 3편에 이어 이번에도 타이틀곡은 보컬곡입니다만, 조심술 시리즈에서 중요한건 보컬곡이 아니라 조심술 메인 테마죠. 1편의 심플한 원곡이 지금도 제일 가슴에 남지만, 3편의 에코 가득 넣은 리믹스도 꽤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전자음을 잔뜩 때려박고 템포를 올린 리믹스로군요. 트레몰로씨의 곡은 언제나 시리즈에 잘 어울립니다. 체험판에서 보면 그림체때문에 조심술 0의 향기가 잔뜩 나왔지만, 아무래도 시리즈 대단원의 최종작이라는 만큼, 보다 조심술 시리즈의 본질에 가까워져 줬으면 합니다. 이번 작품은 "최면 스프레이"를 이용해 5분이라는 한정된 시간 내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암시를